말그대로 걸으면서 포인트를 적립해서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돈버는 어플로 캐시워크가 요즘 핫하더라구요. 저도 엄청 걷기때문에 만보기 어플을 따로 사용하고 있는데 말그대로 그냥 만보기일 뿐인데 이 어플은 걸은 수 만큼 포인트 누적이 되니 상당히 재밌답니다. +ㅁ+

 


 

 

 

당연히 무료어플이랍니다. 캐시워크라고 검색란에 입력했을때 바로 첫번째로 뜨는거 보면 확실히 요즘 핫한 어플인가봅니다. ㅋ

 

 

이날 제가 실제로 하루 걸은 걸음수랍니다. +ㅁ+ 18000보...대단하죠???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거의 주말하루를 밖에 있으면 많이 걸었답니다. 일부러 의식해서 걸은 건 아니고 볼일이 있어서 외출을 했는데 외출하면서 생각보다 많이 걷게 됐네요. 물론 쇼핑도 한몫했답니다. +ㅁ+  

캐시를 적립받으면 쇼핑항목에서 캐시로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음료, 외식, 편의점, 뷰티, 그외의 여러 상품권등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어플을 다운 받으면 핸드폰 바탕화면에 생성되는 어플 아이콘에 100보당 1캐시가 생기는 부분을 표시해준답니다.  아이콘 뱃지가 생지면 서둘러 어플을 활성화해서 보물상자를 눌러서 캐시를 적립해줘야합니다. 왜냐구요??? 12시가 되면 리셋이 되어버려서 캐시가 소멸되버리거든요.ㅠㅠ 그리고 치명적인 단점이 있답니다. 하루에 만보걷기 어플이기때문에 만보가 넘으면 더이상은 캐시는 적립이 되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저는 18000보 이상 걷긴했지만 만보까지만 적용되서 100캐시만 받게 되는거죠....우어우어우어...내 84캐시.ㅠㅠ 뭐...포인트가 목적이라서 걷는게 아니니 크게 억울하진 않지만 역시 호락호락한 어플이 아니네요.ㅋㅋㅋㅋ

 

 

이 어플의 가장 치명적인 함정이랍니다. 바로 뽑기...ㅠㅠ 이걸로 거의 600캐시 정도를 날렸는데 600캐시면 6만보에 6일이라는 시간인데 뽑기로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렸답니다. 역시 도박은 조심해야합니다. 큰 한방을 노리다가 다 잃는 수가 있답니다. ㅋㅋ 그리고 참고로 뽑기를 해도 당첨될 확률은 아주아주 지극히 낮은거 갖습니다. 10회를 했는데 단 한번이 안걸렸으니깐요..ㅠㅠ

 

 

제가 노리고 있는 목표는 카페 아메리카노 입니다. ㅋㅋ 4920캐시...492000만보..ㅋㅋㅋ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한달하고도 10일을 만보를 꾸준히 걸을 경우 바꿀수있네요...음....이렇게해서 바꾼 기프티콘으로 스벅에 가면 완전 눈물의 커피를 마시게 될 것 같은데요???ㅋㅋㅋㅋ

 

하지만 캐시워크의 메뉴얼중에 [바로적립] 항목이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각종 어플광고 리스트가 나옵니다. 어플 설치형과 실행형이 있는데 어플을 다운로드받으면 캐시가 바로 적립되는 보너스가 있으니 잘 활용하면 캐시를 더욱 빨리 적립할 수 있답니다. 

 

 

메뉴얼 중에 통계로 들어가면 나의 건강데이터를 비롯해서 각종 정보들이 나온답니다. 솔직히 100% 정확하진 않지만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오늘 걸은 걸음수와 거리, 계단은 얼마나 올랐는지 통계가 나오는데요.. 음...역시 모든 게임에는 버그와 편법이라는게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캐시워크에도 존재한답니다.  휴대폰을 손에 취고 마루마루 진동을 주며 흔들면 실제로 걷지 않았는데도 걸음수가 올라간답니다. 허허허허^^;;;; 솔직히 포인트가 캐시화되면 욕심이 나기 마련인데요. 그런 편법을 막기 위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캐시지급이 제한되어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캐시보다는 우리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만보 걷기를 해보는게 어떨까요??^^ 건강도 챙기고 캐시도 챙긴다면 아주 건전할 것 같습니다.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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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요우 2017.06.20 12:12 신고

    우와, ㅋㅋ 애정이 철철 흘러넘치는 캐시워크 포스팅!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20 20:03 신고

      완전 애정애정해 ㅋㅋㅋ 하루에 무조건 100캐시씩 적립하려고 엄청 걷고 걷는척하고 걷게해 ㅋㅋ

  2. Favicon of http://healthlife16.tistory.com BlogIcon 꿀팁걸 2017.06.22 03:40 신고

    걸어서 포인트를 쌓는다.... 매력있네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22 17:57 신고

      완전 매력적이죠?!!+_+ 지금 스벅 기프티콘 노리면서 건강도 함께 잡고 있습니다 >_<

제목이 뭔가 거창해지기는 했지만 얼마전에 저한테 있었던 정말 리얼 실화를 소개합니다. ^^

 

 

보이시나요??? [your cat is so cute 하트뿅뿅] +ㅁ+

 

이야기의 시작은 제가 해외직구로 기능성 티셔츠를 구매하면서 시작됩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서 운동할 때 입을 기능성 티셔츠를 구매하기 위해서 알X 직구사이트에서 티셔츠를 주문했답니다. 땀에 젖어도 크게 티가 나지않는 그레이색으로 구매를 했는데 화이트로 오배송이 된 것이죠, 배송도 오래걸리고 색깔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그냥 입을까하다가 판매자에게 티셔츠가 오배송된 부분에 대해 메세지를 보냈답니다.  그랬더니 오배송된 상품의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티셔츠를 사진을 찍어서 보냈는데 저렇게 답장이 왔답니다. 대체 무슨말이지?? 하고 의아해했답니다. 이 메신저는 별도의 프사를 등록하지 않았기때문에 제가 고양이를 키운다는 걸 아무도 모를텐데..저 판매자는 왜 나한테 고양이 귀엽다고 말하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전송한 사진을 보고는 아하!! 하고 무릎을 쳤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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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글란 된 소매의 검정과 몸판의 화이트 색상과 똑같은 우리 먼로의 손이 함께 찍혔던 거지요.ㅋㅋㅋ  우리 먼로 손이 찍힌 줄도 모르고 이 사진을 전송했었답니다. 라그란 배색 색상과 우리 먼로의 손 배색이 똑같아서 전혀 몰랐었죠. 그래도 판매분이 센스있게 우리 고양이를 보고 귀엽다고 해주니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자식이 칭찬받으면 기분좋은 부모의 마음이랄까요...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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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화창한 날씨의 토요일입니다. ^^  오전 활동을 마치고 슬슬 점심을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중앙동에 위치한 [본참치]로 결정했답니다. 본참치는 월~토요일 11시 30분~ 14시 30분까지 아주 감사하게도 점심특선을 운영한답니다. +ㅁ+ 하지만 솔직히 점심특선이라고 해도 4~5000원이 평균 식대인 부산에서는 금액이 좀 쎈 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가끔..뭘 먹어야할지 고민되는 날에는 한번쯤 고급스러우면서 만족스러운 런치를 즐길 수 있는 본참치를 추천드립니다.

 

 

본참치의 간판모습입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손님이 아직 몰리기 전이네요.+ㅁ+ 부산 중앙동은 주택가가 아니라 대체로 사무실로 이루어진 동네라서 휴일이나 주말에는 비교적 한산하답니다. 그래도 본참치는 주말에도 꽤 손님이 많아서 조금만 늦어도 대기를 해야한답니다.

 

 

아주 가끔 참치를 해체 하는 날에는 점심특선으로 방문해도 참치 한점정도를 서비스로 제공해주는 경우도 있답니다. +ㅁ+

 

 

가게 입구에 점심특선과 관련된 파티션이 세워져있습니다.  점심특선을 여유있게 즐기시려면 12시전에 도착하거나 아니면 아예 1시 30분 이후에 도착하는게 좋습니다. ^^

 

 

메뉴판인데요. 본참치의 직원분들의 유니폼도 전부 일본식 유카타를 퓨전으로 디자인했는데. 여기서 일하는 직원분들은 대체로 다 키도 크고 날씬해서 유니폼이 너무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은근히 직원분들 옷맵시 감상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ㅋㅋㅋ

 

 

원래는 7천원대였는데 8천원대로 금액이 올랐답니다. ㅠㅠ  날씨가 추운 날에는 알탕정식이 인기인데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에는 시원한 덮밥류가 인기랍니다.  저희는 사케돈부리와 튀김덮밥을 주문했답니다. 모듬초밥이나 미니참치회도 가끔 여러명이가서 맛보기로 먹어보는것도 좋습니다. 멍게덮밥이나 돌솥멍게덮밥은 약간은 멍게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의외로 점심특선으로 참치회를 드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 부러울 따름이죠.ㅋㅋ

 

 

기본 밑반찬이 꽤 잘 나오는편인데요. 우선 연두부가 이렇게 양파채와 양념이 함께 어우러져서 제공됩니다. 간장이 너무 감칠맛나서 금방 먹게되죠.ㅋㅋ

 

 

1인당 1개씩 제공되는 샐러드입니다.

 

 

알탕을 제외한 메뉴에는 모두 미니우동이 제공됩니다. 우동정식을 시켰을 때 나오는 우동과 완전 똑같은 맛이기 때문에 본참치에 오면 덮밥류를 주문하면 이렇게 미니우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

 

 

략교와 단무지등등.....

 

 

밑반찬으로 나오는 버섯 탕수육입니다. +ㅁ+

 

 

본참치의 반찬 메뉴얼중에 버섯탕수육이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ㅁ+ 맛도 좋아요~~

 

 

이제부터 실화입니다. 튀김덮밥인데요. 튀김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ㅁ+ 튀김덮밥은 처음시켜봤었는데 이렇게 좋게 나올지 몰랐어요..ㅋㅋ

 

 

오징어 몸채가 거의 반이상을 통으로 들어간 튀김과 양파, 새우등등.. 튀김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의 양으로 푸짐하게 나왔답니다 .

 

 

사케돈부리입니다. 연어덮밥인데요. 음,, 연어상태가 조금 좋지 못한게 흠이긴 하지만 맛에는 문제가 없어서 패쓰~ 기분좋게 점심먹으러 갔다가 클레임걸기도 좀 그래서 ^^;;;

 

 

저는 연어덮밥은 3WAY 방식으로 먹는답니다.

STEP 1. 우선 연어회 자체로만 1~2개 정도 즐겨봅니다.

 

 

STEP 2.  연어를 덜어내면 후리카케가 뿌려져있는 촛밥이 나온답니다. 이미 식초간이 다 되어있는 상태이지요~~

 

 

숫가락에 밥을 조금만 퍼서 연어를 와사비간장에 살짝 찍은 후 밥에에 올려주고 그 위에 양파와 무순, 김을 살짝 올려서 연어초밥으로 밥을 반정도 먹어줍니다.

 

 

STEP 3. 절반 가량 남긴 밥과 연어에 아주 살짝 초장을 넣고 비벼서 비빔밥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이미 밥에는 식초등으로 간이 되어있기때문에 초장을 많이 부으면 상당히 짜기때문에 아주 소량만 넣어서 비벼주는게 좋습니다. 가끔 초장말고 간장으로 비벼도 맛있으니 기호에 맛게 해드시면 좋습니다. ^^

 

 

오늘도 완덮밥!! 했습니다. +ㅁ+

 

 

1인당 1잔식 제공되는 후식입니다. 달달한 석류주스인데요.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향도 좋아서 약간 느끼하거나 비릿만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준답니다.

가볍게 즐기기에는 약간 금액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절대 먹을때마다 후회하지 않는 음식점에 한곳입니다. 부산 런치로 메뉴 고민이 될 때 강추합니다. 특히 어르신들 모시고 갈때는 안성맟춤인 듯 합니다. ㅋ

참고로 본참치에서 지하철역이 있는 큰대로로 나가면 스타벅스 중앙점이 있어서 점심먹고 스벅에서 커피한잔 하는 코스도 좋답니다.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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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7.06.14 02:04 신고

    오 참치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 부산이라니 ~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15 23:51 신고

      ㅋㅋ 부산오시면 식사 계획하실때 한번 생각해보셔용 >_< 우리 동네 맛집이라 더더욱 완소하는 식당입니당 ㅋ

2017년 스타벅스 여름 md와 6월 8일 오늘부터 시작되는 여름으료 별 3개 추가 이벤트 음료의 판매가 시작됐네요.

6월 8일~14일까지 총 일주일간 진행되는데 사이렌오더로 별사냥하는 분들은 음료당 3개의 별이 더 추가가 되니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ㅁ+

저는 메뉴중에 슈크림 딸기프라푸치노를 보는 순간 저건 꼭 먹어야해!! 라고 생각하며 오늘만 기다렸지요.ㅋㅋ

또한 우리 고양이중에 장남 이름이 민트인데요. 이번 여름 md는 민트 스페셜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네요. ^^

 

제품이름이랑 세팅 사진에 혹해서 바로 먹어보러 스타벅스로 달려갔답니다.

 

 

음....사진과 실물은 확실히 확연한 갭이 있습니다만, 제가 퍼스널 옵션을 선택할 때 너무 과도한 양의 슈크림과 초콜릿 드리즐을 추가하는 바람에 뭔가 먹음직과 거리가 살짝 멀어져버렸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슈크림을 다 건져 먹은 후 딸기 프라푸치노를 쭉 들이켰는데...이건.....죠스바맛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딸기시럽 4로 추가했답니다. )

 

 

상그리아 레드 티의 모습니다.^^ 너무 청초하니 이쁘지 않나요?? 과일이 듬뿍들어가서 청량감이 두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깔끔하니 입안을 싹 정리해주는 느낌이네요. 다음에 주문할 때는 얼음양은 작게 해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아요.  슈크림 딸기프라푸치노보다 올여름은 이 녀석한테 올인할 것 같습니다.

 

 

2017 여름 md 중 일부인데요. 제가 방문한 지점이 부산역 점이라서 그렇게 많은 종류의 상품이 진열된게 아니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사진으로 찍으니 실물과는 조금 다르게 나왔는데 유리 우유병 같은 느낌은 머그잔입니다. 너무 이뻐서 정말 충동구매욕이 발동될 뻔했답니다. ㅠㅠ 아아아아......귀여워.....(참고로 저는 스타벅스 md는 구매안하는 스탈입니다.ㅋ)

 

 

브루어라고 하는데 뚜껑부분이 분리되기 때문에 상당히 실용적일 것 같은데 대용량 물통입니다. ㅋ 참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색감으로 확실히 차별화 되는거 같네요.

 

 

실용성은 전혀 없겠지만 이런거 한두개 정도 있으면 인테리어 DP용으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스타벅스 시즌 md 상품들 보면 가끔 탐나는 상품들이 출시되서 된장녀 코스프레를 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그럴때마다 구매욕을 꾹꾹 눌러담는 1인이랍니다. 정말 스타벅스는 사람 지갑 열게 만드는 방법을 무지 잘 아는거 같아요.ㅋㅋ 하지만 스타벅스 md상품은 내 돈 주고 사기보다는 선물받는 쪽으로..+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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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ogson.ga BlogIcon Thogson 2017.06.09 01:10 신고

    대봑 샹그리아는 꼭 먹어봐야겠어용.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09 18:36 신고

      느무 맛있어용..레드티인데 완전 청량감있는 깨끗한 맛이예용^^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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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6.07 22:15 신고

    미미녀석 보시고 끌리셨나보네요!! 역시 러블이 멋진놈이긴하죠 ㅋ 그치만 성격이 좀 ㅠ 저 전에 스크래치 당했어여 ㅠㅠ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08 00:19 신고

      ㅋㅋㅋ 미미 보기전부터 러블이 좋았는데 우리 민트 키우고 보니 이전에 내가 알고있던 러블성격이 샴이었어 ㅋㅋㅋ 실제 러블은
      우리 링고만 봐도 ㅎㅎㅎㅎㅎ

주말이라 남포동에 나왔습니다. 6월이되니 확실히 햇살이 뜨겁네요. 조금 걸었는데도 땀이 나는군요.ㅜㅜ 이제 여름인가요???
광복롯데백화점에 잠깐 왔는데 모스버거에서 여름출시기념 음료 세일행사를 하고 있습니다.!!!+_+



출시기념으로 수박톡!소다, 메론톡!소다, 수박메론소다, 수박소다가 1000원에 판매합니다. 물론 기간한정이구요~ 날짜는 6월1일~6월7일입니다.




원래 금액이 1800~2800원의 금액인데 기간동안 무조건 1천이라고 하네요. 모스버거 구매없이 단품으로만 구매해도 무조건 1천원입니다.!!!+_+ 너무 착하네요 >_<




저는 수박톡!소다랑 베트남 커피를 시켰습니다. 사실 간단하게 커피만 마시려고 들어왔다가 음료할인 피켓을 보고 한잔은 충동구매를 했지요. ㅋㅋㅋㅋ




수박시럽이 아래쪽에서 깔려있어서 잘 섞어줘야해요~ 수박향이 물씬 나면서 모스버거의 메론소다에 버금가는 풍미를 안겨줍니다!!! 이거이거..올해는 안그래도 수박주스가 대세인데 모스버거도 일조하겠네요 +_+




수박톡소다 안에 들어있는 팝핑볼인데요. 연어알처럼 생겼는데 타피오카같은 젤리가 아니라 깨물면 팝핑볼안에서 망고맛의 내용물이 나온답니다. @.@ 근데 마치 드래곤볼 같이 영롱한 빛깔을 띄고 있습니다ㅋ




이야~ 모스버거!! 6월 7일 동안 출근도장 좀 찍어줘야겠어요.^^ 행사 끝나도 꽤 맛있어서 올 여름에 많이 방문하게 될 것 같네요~
1000원이면 부담없으니 행사 끝나기 전에 한번 잡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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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titler.tistory.com BlogIcon 히티틀러 2017.06.04 16:58 신고

    저도 이거 마셔봤어요.
    수박 음료라서 뭔가 신기하더라고요,
    탄산수에 수박바 녹인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저 망고팝핑볼은 보자마자 스쿠알렌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05 00:54 신고

    그죠???+_+ 맛이 신기한 ㅋㅋ 스쿠알렌!!ㅋ 완전 공감인데요?ㅋ

작년인 2016년을 마지막으로 국제게인전시회인 G-STAR(지스타)가 부산에서 마지막을 개최된다고 해서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서 모 부산시장이 미울 정도로 너무너무 아쉬웠었는데....이게 왠일!!!!!! +ㅁ+ 올해 2017년 지스타 역시 부산에서 진행됩니다.!!! 꺄아아아아아아 >ㅁ<

심지어 2020년까지 4년간 단독으로 부산에서 개최가 확정됐다는 기쁜소식이 지스타 공식홈페이지에서 공지되었습니다.

 

 

2017 지스타는 11월 16일~19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전시관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지스타에 대해서 회의적인 의견이 나오고는 있지만 매년 기대되는 국제행사로 부산시민인 저로써는 이 행사가 너무나 기다려진답니다. 2017년에는 과연 어떤 기업부스가 주를 이룰지,, 어떤 재미있는 굿즈들이 배포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ㅁ+

 

 

저의 2016년 지스타 후기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funfun-factory.c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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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화다!! ㅋㅋ 최근 6월이 오기만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바로 분노의 질주에서 섹쉬 액션 비쥬얼 지젤 역할로 연기했던 갤가돗을 주연으로 한 [원더우먼]이 개봉하기 때문이죠 +ㅁ+

5월 31일!!! 생각같아서는 회사 째고 첫 타임으로 보고싶었으나 안타깝게도 퇴근후 봐야해서 그냥 넉넉하게 밤10시 영화로 예매했답니다.

 

이 영화는 뭐랄까...처음에는 그런데로 재밌었는데......중간으로 갈수록 역시나 재밌어지더니.....마지막에는 우주최강으로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ㅋ 한마디로 지금까지 봐왔던 다크하고 우울하고 재미없고 우중충했던 DC영화에 큰 활력소를 불어넣어주는 약간은 마블틱한 느낌의 대작 영화인거지요!! DC는 앞으로 이렇게만 영화를 제작해도 마블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아주 심각한 스포가 포함된 후기이니 원하지 않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버튼이나 X 버튼을 눌러주시길.ㅋㅋㅋ

개봉 당일 밤 10시 영화로 모바일 예매를 했습니다. LG U+ VIP로 한달에 두번 공짜로 영화를 볼 수 있는데요. 원더우먼은 직접 돈내고 봐도 안아까울 영화였습니다.

 

 

예매한 영화표를 티켓출력기에 뽑는데 LED 화면에 마침 원더우먼 광고가 나와서 의미없는 한컷 담아봅니다. ㅋ

 

 

극장 한 구석에 준비된 원더우먼 포토존입니다. 하나같이 영화관람을 끝내고 나오는 관객들이 지젤언니 옆에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는데...워낙 이 언니 미모가 뛰어나다보니 미안하지만 옆에서 포즈잡는 분들 다들 오크 같았습니다. ㅋㅋ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와 '히폴리타 여왕'(코니 닐슨)의 모습입니다.

오오오..여왕님 오오라가 완전 매력쩝니다. ㅋㅋ 어찌나 이리도 쭉쭉빵빵하니 바닥 저 밑부터 치밀어오르는 부러움을 자아내시는지....+ㅁ+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이 있는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 다이애나는 전쟁의 신 ‘아레스’가 배후임을 직감하고 트레버 대위와 함께 제1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장으로 찾아갑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전쟁의 신 아레스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고 믿는 갓킬러(칼)와 방패로 적들을 물리쳐 나갑니다.

역시나 액션이 어색하지않고 너무나 세련되고 깔끔하게 연기하는 지젤언니 너무 이쁘고 멋지네요 +ㅁ+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독일군으로부터 마을을 지켜낸 다이애나와 동료들의 기념촬영이 있고 결국 이 사진 한컷이 아주 중요한 쿠키정보가 된답니다. ㅋㅋㅋ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독일군 루덴도르프 장군을 전쟁의 신 아레스라고 생각하는 다이애나는 그를 처단하기 위해 적지로 달려들어 해치우는데 이게 왠일?? 아레스를 끝장냈음에도 전쟁이 멈추지 않습니다. 결국 루덴도르프 장군은 아레스가 아니었던 것이죠..

아레스의 정체는 반전스럽게도 아무도 예상못했던 패트릭 경이었습니다. (소근소근) 소름쫘악!!! 허허허허... 영화 후반부에는 다이애나와 패트릭경의 격투씬이 주를 이루는데 이때 안타깝게도 독일군의 닥터 포이즌이 개발한 생화학무기인 독가스를 없애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비행기에 탄채 하늘에서 자폭한 남자주인공 스티브의 죽임이 다이애나를 더욱 강하게 각성시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DC세계관에서는 슈퍼맨보다는 열등하게 나오는 원더우먼이지만 지.성.미 무엇하나다고 빠지는것이 없는 슈퍼영웅인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역대 원더우먼 캐릭터 중에 절대 깨지지 않았던 1대 원더우먼 린다 카터의 인기를 갤 가돗이 뛰어넘을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평상복 차림으로 위장한 다이애나의 모습... 안젤리나 졸리 모습이 싱크로된다고 느끼는 건 나 뿐인건지....ㅋ 영화 중간중간에도 졸리언니랑 비슷한 모습이 자주 보였었는데요. 원더우먼의 역사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실 지젤언니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역시나 DC는 마블과 같은 팬서비스는 없는 듯합니다. 팬들을 위한 서비스컷으로 자리매김하는 쿠키영상이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 마지막 장면이 현재의 원더우먼 다이애나가 브루스 웨인에서 이메일을 보내는 모습인데요. 이게 바로 저스티스 리그의 쿠키정보가 아닐까 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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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역 맞은편 부산 세무서 근처에 아주 착한 식당을 찾았습니다. +_+
정일품 축산 식육식당인데요.. 예전 도네누가 있던 장소에 새로 생겼습니다.!!!
주메뉴는 소고기입니다. >_< 돼지고기도 있는데 금액을 보면 다들 소고기를 선택하지요!!!+_+

보시겠습니까!!!??+_+


정말 착한 금액이지 않나요???+_+ 이건 실화입니다 ㅋㅋㅋ 수입산 냉동이기는 하지만 이런 훌륭한 금액이 있다니!! 10인분을 시켜도 35000원 밖에 안됩니다. 감동의 눈물이 나려고하네요ㅜㅜ 저같은 직장인에게는 이런 착한 금액의 외식 아이템이 생기면 그저 고마울 따름이죠.




숯불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판이 기름을 쏙 빼주는 스타일이라서 기름진 우삼겹을 시켜도 느끼하지않고 고소하게 구워진답니다.




기본적으로 셀프바가 있긴하지만 기본 상차림을 이렇게 세팅해줍니다. 기본상차림은 1인당 1000원이 있으니 참고해야합니다. 그래도 워낙저렴하니 상차림비쯤이야+_+




저는 소고기의 특수부위인 안거미만 시켰습니다. +_+ 한우집에서는 도저히 꿈도 꿀 수 없는 부위이건만!! 이걸 이렇게 듬뿍 먹을 수 있다니..너무 행복합니다.+_+




불판에서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는 정도로만 익혀서 먹어줍니다!! 어떻게 냉동육인데도 이렇게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한지...+_+ 이제 이 집 단골 예약될거 같네요.ㅋㅋ


이 가게의 특 장점은 고기만 포장도 되는거예요.+_+ 고기만 사서 집에서 구워먹어도 됩니다. 다음에 포장으로 구매해서 집 마당에서 소고기 파티 계획해봅니다. +_+ 추릅!!!


pa) 오픈때부터 이후 여러차례 방문했는데 고기질엔 문제가 없는데 일하는 직원분이 문제가 좀 생겼더라구요. 고기가 워낙 싸니 직원한테 친절을 기대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고기먹다가 직원분의 불친절한 행동과 말투에 불판 엎을뻔하다 다시 메뉴판에 금액 보며 진정시켰답니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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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6년 지스타가 또다시 부산 BEXCO(벡스코)에서 막을 올렸습니다!!!!+_+

내년에는 부산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개최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더욱 애착이 가더라구요.

우선 작년이랑은 분위기가 아주 달랐는데요..뭐니뭐니해도 요즘 최고 대세인 V!R!님 위주의 시연이 판을 쳤지요 >_<

그럼 포스팅 한판 시작해볼까용??!!+_+
(내용 무지 길어요~)

 

 

드디어 개막됐습니다!!! G-STRA 2016!!!!
입구에서 현수막만 봐도 완전 기대가 되네요~


어서 입장하고 싶지만....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죠..바로......

 

 

 

이것!!!!! ㅠㅠ 입/장/권! ㅜㅜ
아침 일찍 갔음에도 어마어마한 인파 속에 대기줄이 엄청나게 길었답니다.
작년에는 웹 예매를 한 쪽과 현장 구매를 한 쪽이 크게 시간차이가 없어서 그냥 현장 구매를 하기로!!!!+_+

 

 

 

현장 구매로 1시간 정도 대기를 하니 티켓 구매처가 모습을 드러냈답니다!!

 

 

위로가 되는 것은 웹 예매 줄은 줄어들지를 않는다는 것이죠!!!!+_+
아무래도 웹 예매를 하게되면 예매확인을 일일이 하고 티켓을 받아야하니 현장 구매에서 바로바로 결제를 하고 티켓을 받는 것 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 같아요.

 

 

초대권을 가진 사람들은  이미 다들 티켓을 받아 입장한 듯.....내년엔 꼭 초대권에 당첨되리라 의지를 불태웠으나 거주지인 부산에서 개최하지 않으면 움직이기 힘들 듯 ㅠㅠ

그나저나 세계최고 지식게임인들을 위한 행사인데 티켓팅 방식이 꽤나 아닐로그식이라 불만이 생겼답니다....왜 반드시 티켓을 현장수령을 해야할까...라고 말이죠.
초대권을 받았든, 웹으로 티켓예매를 했든 무조건 현장에 와서 확인 후 티켓수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게는 2시간이상이 걸릴때도 있다죠....그냥 바코드를 모바일로 받아서 입구에서 바로 확인하고 들여보내주면 수월할텐데...이러니 지스타 암표상도 나오는거 아니겠어요??? 하지만 이 한마디에 모든 것을 다 수긍했습니다!!!!!

 

 

"어렵게 노력해서 입장권을 받으면
그만큼 모든 부스에 성의있게
집중하게 될 것이다"

 

 

 

그죠~ 뭐든 쉽게 받으면 쉽게 나오겠죠..
역시!!!! 똑똑한 사람들이야..

 

 

 

 

요게 바로 초대권인데요..+_+
지스타가 개최되기 전에 페이스북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한답니다. 댓글달기, 사연등록, 미션등록등등....참여한 사람중에 거의 랜덤으로 당첨자 댓글이 발표되는데..우린 ㅜㅜ 둘다 꽝 ㅜㅜ 슬픔 ㅠㅠ

 

 

학생은 4,000원/성인은 8,000원의 금액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답니다!!!
이것이 바로 지스타 입장권!!!>_<

 

 

벡스코 실내로 들어서니 작년과 흡사하게 입구에 지스타 전광판이 보이네요~

 

 

 

입구에서는 요즘 대세에 맞춰 요런 페이퍼VR을 관람자 전원에게 무료로 나눠줬답니다.
집에 와서는 바로 조립해서 휴대폰으로 VR영상을 돌려보니!!!! 오~~~~~~ 신기방기+_+ 정말 360도로 화면이 다 보여요!!>_<

 

 

역시나 올해도 넥슨 부스는 엄청 났답니다!!! 특히 VR 시연부분에서 다른 부스들에 비해 스케일이 어마하게 컸지용~ 다만 그만큼 사람도 겁나 몰렸다는 거 ;;;;;;;;

 

 

 

넥슨 부스는 양쪽으로 두칸씩 총 네칸을 차지하거 있었는데..돈 많이 투자했구나~ 하는 생각이 ㅋㅋㅋㅋ

 

 

이렇게 많은 게임충 언니오빠들을 넥슨 게임 시연부스에서 볼 수 있었죠 ㅋㅋ 그린색 헤드셋은 참으로 넥슨의 랜드마크인 듯 ㅋ 대기줄이 180분 이상 소요된다는 피켓을 보고는 첨부터 이미 게임시연은 포기했지용 ㅠㅠ


다른 재미나는 부스가 없나 어슬렁 거리던 중에 똭!!! 이 언니를 만나게 됐답니다!!'+_+

 

 

오버워치의 메르시 ♥️(개인적으로 오버워치 중 제일 아끼는 캐릭!!+_+)

옆에 디바 송하나는 1도 눈에 안들어온..;;;;;;

확실히 기업부스의 고퀄 코스프레 수준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지요~

 

 

작년에 나에게 큰 패배감과 낭패감과 배신감을 안겨준 녀석!!! 플스!!!!

 

 

대세 아캄VR

 

 

 

파이널 판타지 15!!
작년 지스타때 파판 티셔츠 얻으려고 게임 시연줄에서 1시간 30분을 기다렸으나 행사 종료시간으로 어쩔 수 없이 게임도 못하고 굿즈도 못얻고 시간은 버리고....ㅜㅜ 아픈 상처만 남겨줬었던 파판...!!! 
솔직히 이번에 입장하자마자 파판 부스만 미친듯 찾아다녔으나 작년같은 이벤트가 없더라구요..........파판14 흥행 부진 때문인가???;;;;;ㅠㅠ

 

 

 

이번 파판15의 특징은 여자캐릭이 없다는 것!!!ㅋㅋㅋㅋㅋ  조아조아 >_< 꽃오빠들 많이 나오는 바람직한 ㅋㅋㅋ

 

 

매일 50대씩 한정으로  판매된다는 귀한 플스4 프로!!!!!  대한민국에는 2천대만 유통됐고  그
중 부산에서는 단 200대만 재고가 들어왔다는 소문을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지스타에서 매일 50대씩 선착순!!!??? 그럼  총 4일이니 지스타에만 풀린 양이 200대!!!???? 아...미친듯이 갖고 싶다 ㅜㅜ

 

 

이게 그 귀한 플스VR....
플스4 프로랑 VR 세트가 70만원대에 판매됐다고 하던데......
득겟 하신 어느 님께서 위풍당당히 플스 패키지가 담긴 쇼핑팩 들고 워킹을 하는 모습이 마치 세상을 다 가진 자의 모습같았다죠...부럽

 

 

 

 

때마침 파판15 개발자인 사와타리 하루요시님과의 인터뷰가 한창 진행중이었죠!!!

 

 

이번 지스타에 제가 올인한 부스 중 하나는 바로 아톰의 캐치캐치였습니다..+_+
룽투 코리아 부스였는데 이번 이벤트에서 4가지의 미션을 클리어 하면 아주아주 귀여운 굿즈를 얻게 되지요 >_<

 

 

추억의 열혈강호..ㅋ

 

 

아톰의 캐치캐치...컴포즈 커피가 왜 이 부스를 끼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행사장내 음료 판매 및 테이블 공간이 있어서 잠시 휴식하기 좋았죠

 

 

아톰아톰~~~비행소년 아톰~~

 

 

아톰 아톰 아톰~ 뚜둥~~ㅋ

 

 

룽투코리아 아톰의 캐치캐치 야외부스.
룽투 코리아 앱을 다운로드하고 행사장안에 있는 룽투코리아 부스에서 관람미션, 체험미션을 성공하면!!!!!!

 

 

 

야외부스에서 이런 귀여운 인형을 준답니다 >_<

 

 

이런 깔끔한 룽투 코리아 게임 설명서와 함께...

 

 

겁나 큰 대형 쇼핑백을 주지요~~>_<

 

 

아톰의 캐치캐치 게임 레벨 10을 달성하면  지스타 초대권과 왕뚜껑을 준답니다!!
이미 입장권은 현장구매를 했기 때문에 초대권은 추억으로....ㅜㅜ 아니면 내일 한번  더 가야하나....



이것 저것 다양한 부스를 구경하는 중에 아주아주 진귀한 반가운 녀석을 보았지요!!!

 

 

 

수랭 머신!!!
이게 뭐냐면 PC본체 입니다!!!
수랭방식으로 오버클록을 해서 머신내 온도를 떨어뜨려 PC속도를 높이는거죠~

 

 

아름답지 않습니까???!+_+

 

 

 

아름답지 않습니까???!+_+

 

 

이게 컴터 본체라니 믿어지나요??+_+

 

 

말이 필요없는...시선을 마구마구 훔쳐가네요~

 

 

 

이것 좀 보셔요..이 아름다운 빛깔을!!!!+_+
수랭머신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지요~

 

 

앙 >_<

 

 

오버클록 최고봉이죠..액화질소를 이용해서 온도를 다운시키는....+_+
발열이 안잡히고 액화질소가 소진됐을 때는 드라이아이스를 들이부어버리는 경우도 있다죠...
역시 PC의 생명은 단언컨대 속도인가봅니다!

 

 

 

이번 지스타에 이 갈며 작정하고 나온 넷마블!!!넷마블!!!ㅋㅋ
역시나 넥슨 못지않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부스로 많은 인파가 몰렸지요~ 이미 3가지 종류의 게임시연 부스는 끝이 보이지 않는 대기줄들로.......

 

 

리니지의 엘프언니....
외국인 코스어인지라  진짜 엘프인거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예뻤답니다.
주변에 삼촌팬 오빠들이 기웃기웃 뻘쭘뻘쭘하며 사진만 찍다가 어느 용자 한분이 함께 사진찍자며 스타트를 끊어준 이후 수많은 남자분들의 또다른 대기줄이 생겼다지요...ㅋ

 

 

 

스톰 트루퍼 군단!!!!

 

 

광선검 손에든 양덕 오라버님들이  기념촬영을 하시는데!!!!! 그때!!!!!!

 

 

아버님이 오셨지요..ㅋ

 

 

그래서 저도 아버님과 한컷!!!!!>_<

 

 

양옆에서 자연스럽게 포즈 취해주신 스톰 트루퍼 두님께 감사를 ㅋㅋㅋㅋㅋ

 

 

테일즈위버도 드뎌 모바일 버젼이 나왔네요...반가워라 >_<

 

 

몬스터 부스에서 요런 고무 팔찌와.....

 

 

두 종류의 음료를 제공했는데 굿즈만 챙기고 토꼈다는 ㅎㅎㅎㅎㅎㅎㅎ

 

 

행사장 밖 야외부스에서는 카카오톡 게임인 프렌즈팝콘의 부스가 완전 인기였죠...
시간별로 꽝 없는 룰렛이벤트가 있었는데요..

 

 

 

어 피치는 라이언 티셔츠, 무지는 야외용 매트, 레오는 라이언 네임택이 선물로 증정됐답니다...

 

 

레오가 걸려서 당첨된 라이언 네임택!
생각보다 사이즈도 크고 견고해서 여행용 케리어 같은데 달고 다니면 참으로 좋을듯 해용~~

 

 

어 피치가 걸려서 당첨된 라이언 티셔츠..
집에와서 펼쳐보니 느무느무 맘에 듭니다 +_+
소재도 좋고 디자인도 좋고 무엇보다 공짜라서 더욱 좋다는!!!!!!>_<

 

 

 

룰렛 게임이 끝나고 경품을 이 쇼핑백에 담아서 하나씩 나눠주더라구여.
안그래도 이번 지스타때 데스티니 차일드가
나올 것 같았는데 행사장안을 아무리 찾아봐도 부스는 없는데 이 쇼핑백을 들고있는 분들이
많길래 의아했었죠.
카톡 프렌즈 팝콘 부스가 정답이었네요..결국 데스트니 차일드 부스는 없었던 걸로...ㅎㅎ

 

 

 

노랑이 노랑이 ㅋㅋ 의도하지 않았으나 의도한 것 처럼 깔맞춤이 되버린 남집사 ㅋㅋㅋ

 

 

 

이번 지스타에서 의외로 네이버 게임부스는 작년과 다르게 크게 화려하지 않더라구요...나눠주는 티켓에 있는 QR코드를 네이버앱에서 리더시키면 1인당 1개씩의 경품 QR코드가 뜨는데요..

 

 

 

그 QR코드를 저렇게 네이버 부스에 갖다대면 당첨된 경품이 나온답니다!!!

 

 

 

우리가 당첨된 경품...썬업!!!;;;;;;;;;

 

 

 

촬영은 못했는데 캐치몬 부스에서도 페이퍼VR을 선물로 제공했답니다.

 

 

 

지스타에서 나눠준 것 보다 훨 고퀄에 재질도 더 좋은 것 같아요 +_+
모서리쪽에 보호스폰지까지 있어서 얼굴에 닿이는 부분도 부드러워서 쓰고 있으면 전혀 아프거나 따갑지 않네요 ~~

 

 

 

집에서 VR 시연중인 남집사!!ㅋ



올해 지스타도 알차게 구경하고 왔답니다!!>_<
내년도 완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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