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함께 살기위한 마음의 준비>

고양이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가진 동물입니다. 일단 키우기 시작하면 평생 보살핀다는 각오가 필요합니다.

 

1, 고양이는 소중한 파트너입니다.

아파트나 맨션에서 완전실내 사육된 고양이는 인간과 매우 친말한 관계를 가지면서 생활해갑니다.  그러한 고양이들은 밖으로부터 병에 걸리거나 상철ㄹ 입을 걱정도 없고 얌전하고 다르기 쉬운 고양이로 길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동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일단 기르기 시작하면 일생 애정을 쏟아 부어야합니다. 특히 완전실내에서 길러진 고양이는 식사도, 집도 주인에게 100% 의지하며 살아가야합니다. 인간과 생활하고 인간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 된 고양이는 더 이상 야생동물로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돌보는 게 힘들다"라던가 "길을 잘 못들이겠다"라는 등으로 고민하지 않도록 주택가에서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여러 가지로 고양이에 대해서 알아두어야 합니다. 귀엽다고 느끼는 것과 실제로 키우면서 함께 사는 것과의 차이는 큽니다.

2. 평생 돌보아 주어야합니다.

자신이 갑자기 집을 잃어버렸다고 상상해보십시오, 어제까지 잤던 침대도, 음식으로 가득 찬 냉장고도 갑자기 잃고, 돈도 전부 잃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몰라 난처하게 될 것입니다.  고양이에게 있어 버려진다는 것은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스스로 음식을 찾는 방법도 모른 채 생활해 왔던 고양이는 밖에서 살아가는 방법도 몰라 방황하고 괴로워하고 목소리가 갈라질때까지 계속 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버려진 고양이들의 대부분은 대단히 비참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설령 근처에 고양이를 돌볼 수 있는 주민들이 있어서 충분히 음식을 갖다 준다고 해도 주인의 애정과 돌아갈 집을 잃어버린 사실이 고양이에게 있어서는 큰 고통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할 때는 평생 귀여워해 준다는 전제하에 절대 버리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 애완고양이의 역사 ★

고양이는 고대 이집트에서 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고양이는 밤에도 눈이 빛난다는 이유로 태양신의 화신이 되고,부드러운 몸이 여성다움의 상징이 되고, 귀중한 곡물을 쥐로부터 지킨다고 해서 풍요함을 가져다 주는 동물로 송배 받아왔습니다. 고양이가 죽으면 주인은 상복을 입어야하고, 이집트에서 국외로 고양이를 데리고 나가는 것도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고양이의 일생과 집사의 생활>

완전실내 애완고양이의 수명은 13~15년 정도라고 합니다. 15년후 자신은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지 생각봅시다.

 

1. 고양이의 수명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옛날 고양이의 수명은 길어야 10년 정도였습니다. 풀어놓아 키우는 것이 주류였던 시대에는 다른 고양이와의 싸움이나 사고, 전염병 등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완전실내 애완고양이의 평균수명은 13~15년 정도이지만 이것은 인간의 67~74살에 해당합니다.

스스로가 앞으로 15년후에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지 상상해봅시다.  결혼이나 출산으로 가족이 늘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독립하였거나 전근을 가서 가족이 줄어있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지금 살고있는 집보다 좁은 곳으로 이사를 가야할지도 모릅니다. 고양이와 함께 생활을 하는 이상 자신의 생활에 큰 변화가 있다하더라도 고양이와의 동거생활을 지키고 계속해서 고양이에게 애정을 쏟아야합니다.

2. 고양이의 나이

고양이의 나이는 처음 1년을 인간의 19살로 보고, 그 후는 1년을 인간의 4살정도로 환산합니다. 고양이와 함께 생활할 때는 자신의 고양이의 나이를 인간의 나이로 환산하면 몇 살이 되는지 항상 파악해두도록 합니다. 그리고 고양이의 나이에 맞춰 적절한 손직을 해줘야합니다. 모든 동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겠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손길이 필요하게됩니다. 고양이가 늙었다고 소홀해지지말고, 더 많은 애정을 쏟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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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케이펫페어(K,PET FAIR) 부산 [4/29(토)~4/30(일) BEXCO]

 

 

이번 박람회에서 내추럴발란스 부스외에 가장 관심이 쏠렸던 부스 바로 [디어캣]이었습니다.  원목 캣타워의 선두주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애묘인들에게는 버킷리스트중에 하나인 디어캣 부스가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답니다.

부스를 검정색 바탕으로 세팅해서 원목으로 된 상품들을 눈에 잘 띄게할 목적으로 디스플레이를 한 것 같습니다. 완전 성공인거죠...눈이 이토록 완벽하게 잘 들어왔으니 말이죠.

 

확장형으로 기본 디어캣폴에 D형 캣타워가 부착되어있는 최고급모델인데 50%세일을 해서 516000원입니다. 반값이 이정도니 어마어마한 가격인거죠.....아...갖고싶어라.ㅠㅠ 언제쯤 우리집에도 이런 캣타워가 자리할 수 있을까요.ㅠㅠ

 

링타워 캣타워입나다. 1층에는 화장실이 옵션으로 들어간 모델입니다. 왼쪽에 있는 폴대는 고양이들의 스크래쳐 기능과 앞다리 근력훈련 기능을 해줍니다. 저 기둥을 타고 그대로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극기훈련인거죠.ㅋㅋ

 

 

가장 일반적인 보급형 4단 디어캣폴입니다.  캣타워가 너무 비싸다보니 캣폴을 주로 많이 구매하는데요. 이것마져도 비용이 후덜덜해서 사지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ㅠㅠ

3단 디어캣폴에 미끄럼 스크래쳐와 숨숨집 옵션  상품입니다. 저 미끄럼판이 의외로 고양이들의 스크래쳐용으로 사용하기 아주 좋다는 평을 많이 봤답니다. 고양이들의 습성을 아주 잘 파악해서 만들어진 상품이지요 +ㅁ+

아니!! 이게 대체 무슨일입니까???!! 내 눈이 잘못된게 분명 아닌거죠??? 뒤에 있는 캣폴이 15만원대인데 캣타워+캣폴 상품이 18만원대???? 거짓말!!! >ㅁ<  구매충동을 불러일으키는 이 착한 가격은 대체 뭐란말입니까!!?? 혹시나하는 마음에 직원분께 상품재고는 많이 남아있는지 물어보니 어마어마한 재고량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 가격으로는 이번 행사때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자기들도 이미 사뒀다며...벌써 이 부스에 이 캣타워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도 저 줄에 합류해야하나 엄청난 고민을 했답니다. 18만원이니 카드로 할부로 그어버리면!! 하는 충동이 있었지만 엄청난 인내심으로 잘 참았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포스팅을 하려고 인터넷을 좀 살펴봤더니.......이미 이 금액으로 인터넷 여러 사이트에서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ㅡ"ㅡ 음...그 직원분...사람심리 이용잘해서 장사 잘하시네.....라고 생각했답니다. ㅋㅋ

 

원목식기들입니다. 이렇게 진열되어있으니 너무 보기좋네요. 우리집 고양이들은 총 5마리이니 3구1개랑 2구1개가 있으면 딱인데....쓰읍..ㅠㅠ 역시나 디어캣은 금액앞에서 무너지게 됩니다. ㅠㅠ

 

 

요즘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식기에도 엄청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부터도 플라스틱 식기는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역시나 플라스틱 소재보다는 몸에 좋은 도자기로 된 식기들이 많이 전시되어있습니다. 파스텔톤의 다양한 디자인의 식기들이 구매욕을 마구마구 불러일으키네요. +ㅁ+

 

도기로 된 사료그릇이 대세인 요즘 트랜드에 딱 맞는 상품인것 같습니다. 저 도자기 사료통도 너무 탐나네요. +ㅁ+

 

 

이번 박람회에서 기업부스가 아닌 아이템부스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붐볐던 유모차/이동장 코너입니다. 너무나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확실히 반려동물용품 시장의 범위도 엄청 성장한 것 같았습니다. 유모차를 타고있는 강아지들도 아주 편안하게 자리잡고 있는게...애견인들에게 이미 잇아이템이 되어 버린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밀리터리 유모차까지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ㅋ

 

오늘 최고의 인기 상품이었습니다. 핑크색 유모차 +ㅁ+ 이미 매진되서 네이비색만 남이있다고 하네요. 이런 디자인은 우리 고양이들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ㅁ+ 커버를 덮으면 지퍼가 있어서 본체를 완벽하게 씌우기때문에 아가들이 유모차 밖으로 튀어나가지 못하게 디자인된 건데요. 이런 디자인의 유모차는 많이 있었으나 역시 색상이 한몫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옆에 있던 여자분은 '이거 너무 예쁜데 핑크가 매진되서 정말 아깝다'고 처음보는 저한테 하소연을 하시던데요...정말 아쉬웠나봅니다. ㅋㅋㅋ

 

색깔별로 진열되어있는 롯데자이언츠 스타일 이동장입니다. ㅋ  저 핑크색 가방 정말 갖고 싶어지네요 +ㅁ+

 

 

 

원목으로 된 고양이 용품을 판매하는 부스였는데요. 원목 캣타워하면 디어캣이 워낙 이미지가 강해서 큰 흥미가 없었는데 감각적인 디자인의 용품들이 꽤 보였습니다. 가격은 디어캣의 거의 50% 정도였는데요. 자작나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아이템이 보였답니다.

 

 

캣타워에 미끄럼틀, 냥이전용 해먹과 사료그릇까지....모든것이 고양이에게 최적화되어있는 착한 캣타워입니다. 예쁘긴한데 실용성에서는 조금 불필요한 부분이 없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사이즈가 약간 애매한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끄럼틀 용도를 생각한다면 길이 조금 더 길게 연결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원목 화장실입니다. 사막화 방지를 위해 발판이 따로 마련되어있는 1단 화장실이네요. 화장실 입구부분에 경사를 만들어서 화장실 통을 들어갈때 한번에 점프해서 들어가지 못하게 고안해낸것 같습니다. 화장실 통도 꺼내기 편하게 슬라이드식으로 구멍이 있네요. +ㅁ+ 이런 섬세함은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 구멍이 없으면 이렇게 윗 뚜껑을 열어서 화장실 통을 들어내야하니 힘이 엄청 들텐데 슬라이드 구멍으로 그냥 서랍꺼내듯 통을 꺼내면 되니 집사들이 화장실 청소할때는 참으로 편리할 것 같습니다. +ㅁ+

 

단계별로 높이조절을 할 수 있는 원목식기판입니다.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 같아요 >ㅁ< 저 5구짜리 식기는 우리집에 딱 맞춤형인데...쓰읍+ㅁ+

 

2단과 3단으로 조절이 가능한 사막화방지 화장실입니다. 완전 미로형식이라 고양이들에게 안성맞춤이겠습니다. +ㅁ+ 지붕이 돔 형식이라서 아이들 머리가 뚜껑에 닿지않을테고 구멍이 있기때문에 환기도 잘될것이고 격자판으로 되어있어서 상황에 맞게 붙일수도 떼어낼수도 있는 모델이라서 설치 위치에 따라 조절까지 가능하니 참으로 착한것 같습니다. >ㅁ<

 

 

배쓰팻 이라는 반려동물 전용 버블스파부스입니다. 마치 반신욕조같은 느낌의 스파욕조인데요. 아무래도 목욕중에 아이들이 욕조밖으로 쉽게 나가지 못하도록 깊이를 깊게 제조하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고양이들한테는 전혀 소용없는 일이지요.;;;;;;

 

욕조에 물을받아두고 스파가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대체로 일반 가정보다는 팻샵같은 가게에서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도 스파욕조에서 목욕하는 것이 드문일인데 요즘 반려동물은 복받았어요.복받았어..ㅋ

 

 

역시 원목 캣타워 부스인 모모트입니다. 굴곡진 모서리들이 약간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주는 캣타워인데요. 삼각지붕 숨숨집이 마치 유럽에서나 볼 수 있는 궁전같은 느낌을 주네요.

 

저 섬세한 발코니나 계단이 너무 앙증맞습니다. >ㅁ< 그런데 이 상품에는 아주 재미난 특징이 있었답니다. 바로...

 

집 구조에 따라서 이렇게 부품을 분리해서

 

모든 구멍에 바꿔 달 수 있는 것이죠 +ㅁ+

 

마치 레고 블럭처럼 모든 칸이 다 분리되고 모든 부속이 조립되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답니다. 사용하다가 조금 식상해지면 다른 모양으로 개성있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ㅁ+

 

 

이퀄리브리오 부스입니다. 여기서는 별다른 이벤트 참여없이 줄만서면 각자의 반려동물의 연령이나 품종에 맞는 사료샘플을 선물로 제공해줬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줄도 엄청 길고 긴 줄 만큼 직원분도 엄청 많았답니다.

 

샘플로 나눠주는 사료의 포대 포장 모습입니다. 각 종류별로 진열되어있는데 강아지용부터 고양이용까지 아주 많은 상품이 있었답니다. 수제간식에서 통조림까지도 사료처럼 세분화가 되어있었답니다.

 

선물로 받은 사료샘플들입니다.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ㅁ+ 고양이가 5마리라고 하니 고양이용으로 5봉지나 챙겨주셨답니다. 이 부스는 직원분들 인심이 아주 후한거 같습니다. 호호호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스플레이를 한 미유 부스입니다. 숨숨집인데 벽에 걸려있는 액자나 의자들이 아주 럭셔리한 느낌을 줬답니다. 프랑스 브랜드인데 이번에 국내 첫 출시라고 하더라구요.

 

반달모양의 숨숨집 커버는 집에있는 의자위에 얹어두고 사용하는 반구형입니다. 그때그때에 따라서 바닥에 두고 사용해도 되고 의자나 테이블위에 두고 사용해도 되는 멀티형이라고 하네요.

 

큐브프레임에 고정시키지는 원형 볼 숨숨집입니다. 소재가 냥이들 스크래쳐로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2in1 기능을 하는 제품입니다.  스크래쳐로 사용하면 닳을텐데 그렇다면 소모품인건지 직원에게 물어보니 닳게 되면 물을 살짝 뿌려서 비벼주기만 하면 다시 표면이 이전처럼 돌아간다고 합니다. +ㅁ+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크래쳐인거죠!!!! 그런데 1개에 30만원대인 어마어마하게 비싼 녀석이더라구요.ㅠㅠ 어쩐지 부스자체도 고급스러워 보이더라니.....이번에 국내 첫 출시 기념으로 세일해서 10만원대라고 합니다. 하하핫..ㅠㅠ

 

아..실제로 냥이가 저렇게 볼안에 들어가서 자고 있다면 정말 너무 너무 귀여울 같지 않습니까? +ㅁ+

 

미유도 국내 첫 런칭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 근데 이벤트도 그렇게 호락호락하지않습니다. 귀차니즘을 자아내는 그런 이벤트라.....현장구매를 하면 벽에 결려있던 에코백이랑 장난감이랑 핸드폰 아이링을 준다고 하는데...그냥 사은품만 사는게 더 저렴할 듯 합니다. ㅋㅋㅋ

 

 

펫마루 부스의 오메가초이스 상품을 기념품을 받았답니다. 이 부스에서도 별다른 이벤트 참여없이 줄만서면 직원분들이 오메가초이스 샘플을 나눠줬답니다.

 

오메가 초이스는 고양이/강아지 겸용으로 나왔는데 오메가 초이스 C 는 고양이 전용이라고 합니다.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분이 타우린이 많이 함유되어있다고 하네요 +ㅁ+

 

각 종류별로 진열되어 판매되고 있는데 오메가 초이스, 튜브형식이라서 아가들한테 먹일때 간편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종류별로 1개씩만 줬었는데 고양이를 5마리 키운다고 말하니 오메가 초이스C 상품만 고양이 수 만큼 더 챙겨주셨어요. 이런 센스있는 직원분 같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 오늘 고양이 5마리 키워요~ 라는 말을 꽤 많이 한거 같습니다. +ㅁ+

 

마치 반려동물 메티칼 센터같은 느낌의 한려수 부스입니다. 직원분들이 흰색가운을 입고 있어서 그런지 의약품을 판매하는 곳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ㅋ 한려수가 한국에서 특허받은 유기농 고농축 천연 미네랄 영양소라고 합니다. 물에 희석시켜서 반려동물에게 먹이면 배변냄새나 눈곱, 체모냄새등이 감소한다고 하네요. 근데 요점은 한두번이 아니라 꾸준히 먹여한다고 하네요.ㅋㅋ 한려수 사이트에 회원가입만 하면 무조건 샘플을 무료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가들한테 한번 먹여보고 정말 맛동산 냄새가 감소되는지 테스트를 해봐야겠어요 +ㅁ+

 

 

고양이 마약같은 차오츄르.....ㅋㅋ 여기에서 정말 엄청난 내적갈등을 하며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ㅋㅋ 심지어 차오츄르 옆에 캣만두까지 1+1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조금만 지체했다면 엄청난 충동구매를 할 뻔 했습니다. 결론은 안샀다는 거죠.ㅋㅋ 엄청난 자제력이지 않습니까? ㅋ

 

차오류츠로 만든 타워. 이런거 집에 있으면 완전 우리 아가들 한달만에 비만묘가 되어버릴듯합니다. ㅋㅋ

 

 

원목캣타워 사이에 아주 장황하고 늠름한 느낌으로 자리하고 있었던 정글형 캣타워입니다. 소재부분때문에 원목상품들한테 살짝 밀린 감이 없지않았지만 아주 훌륭한 눈요기감이었습니다. +ㅁ+

 

 

반려동물 전용 드라이박스.....점점 가격이 다운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첫 출시때는 엄청 비쌌는데 아무래도 몇년 지나고 나니 보급율을 위해서 약간 중저가형 상품도 많이 출시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가들의 심리적인 부분때문에 이 상품은 사용은 그닥 찬성하지 않는 쪽입니다. 흠흠..

 

 

하루한첩 부스 ㅋㅋ 반려동물들을 위한 한약영양제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인데요. 관련 고양이, 강아지들한테도 한약이 효과가 있을지ㅋㅋㅋ 마치 한약방같은 느낌의 디스플레이가 너무 재미났습니다.

 

장금이를 연상케하는 한복차림의 부스 스텝도 너무 컨셉에 잘 맞아서 재밌었어요.ㅋ

 

 

이번 박람회의 또다른 관심사였던 반려동물 아웃도어 상품 코너입니다. 형형색색의 목줄용 로프인데요. 로프가 이렇게 비싼줄 오늘 처음 알았답니다.

 

마치 결정장애가 올것 같은 다양한 색상의 목줄들, 뭐...골라라고 하면 무조건 핑크계열로 선택했겠지만요.ㅋㅋ

 

나도 잘 못입는 아웃도어를 강아지들이!!+ㅁ+ 근데 아웃도어는 아무래도 소형견 보다는 대형견 위주로 많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이거보고 완전 빵 터졌습니다. 개쉬가드 +ㅁ+

 

반려동물 넥카라입니다. 세일해서 5000원이라고 하는데 너무 깜찍하네요. 아픈 아가들이 이 넥카라를 하고 있으면 오히려 계속 씌워두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ㅋㅋㅋ

 

 

엄청난 금액의 제품들만 있었던 오늘의 마지막 부스인 한성공예입니다. 사장님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분이라 통원목으로 고양이 가구만 제작한다고 하네요.ㅋㅋ 그런데 고양이를 키우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분이었던.ㅋㅋㅋ 그나저나 저 고양이 인형들이 참으로 귀엽습니다. 가구보다는 고양이 인형이 사고싶어지네요.+ㅁ+

 

통원목으로 된 고양이 캣타원입니다. 이게 디어캣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있는 상품인 것 같아요. 특히나 고양이를 키우는 집인데 집에 어르신이 계실 경우 이런 통원목 캣타워가 집에 있으면 고양이 용품이라기 보다는 그냥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실까......;;;

 

오늘 이 구역의 최고 고가 상품입니다. 저 중간에 있는 통원목테이블이 무려 20억짜리 상품입니다. 허걱!!!!!!

어떻게 저런 터무니없는 비싼 가격측정이 있는것인지 물어보니 천연 통원목인데 마치 상판의 저 모양이 뭉크의 절규와 같은 모습이라 이유때문이랍니다. 또다시 허걱!!! 사장님의 말로는 한국이라서 20억이지 외국에서는 100억정도의 가치라고 하는데요..뻥이 좀 심하신듯.ㅋㅋㅋ 20억에 과연 저 상품이 팔릴지 그게 더 의문입니다. ㅋ

 

자 이렇게 2017년 케이펫페어 관람을 모두 마쳤습니다. 역시 이런 박람회는 다양한 샘플 제공 이벤트가 많아서 티켓금액의 120%이상을 챙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행사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올해 여름에 있을 케이캣페어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맞습니다. 반려동물은 가족입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바뀔때입니다.

 

길고양이 중성화 캠페인과 관련한 전단지입니다. 그런데 포획하는 일이 쉽지가 않으니 걱정입니다. 추운 겨울이 올때마다 밖에서 추위와 싸울 길아가들을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답니다. 중성화를 비롯해서 길아가들의 보살핌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동물학대와 관련해서 유럽이나 미국같은 동물보호제도가 도입되었으면 좋겠어요. 한국사람들은 애견,애묘인들도 많지만 의외로 동물을 벌레보듯하는 사람들의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책에서는 [의로운 자는 자기가축을 보살피지만, 악한 자는 그 자비마저 잔인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빨리 반려동물에 대한 선진국 인식이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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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5.10 20:49 신고

    언니 엄청 뽐뿌질 왔을듯!! 간덕분에 샘플도 챙겨오셨네요!! 냥이 집들도 뭔가 깔끔해서 걍 인테리어겸해도될거같아요!! 애들여기 풀어놓으면 난리날듯

  2.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5.10 21:35 신고

    캣타워 정말 사고 싶었어ㅠㅜ 카드까지 꺼냈다가 한바퀴만 더 돌고 나서 사자!!하고 지났다가 그냥 마음접었음 ㅋㅋ 앙 근데 디어캣 캣타워는 정말 갖구싶으다

2017년 케이펫페어(K,PET FAIR) 부산 [4/29(토)~4/30(일) BEXCO]

 

드디어 오늘이 왔네요..^^ 기다리던 케이펫페어가 시작되어 벡스코(BEXCO)를 찾아왔습니다. 케이펫페어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어 저처럼 1전시장으로 방문한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게 입구쪽 계단에 이렇게 친절하게도 가이드 프린팅이 되어있었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케이펫 페어에 대한 광고 현수막과 광고 판넬들이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답니다.

 

벡스코 제2전시관 입구입니다.

저는 개최 첫째날인 4/29일 토요일 오후1시에 도착했는데요. 이미 반려동물을 데리고 방문한 애견인들로 북적북적했답니다.  엄청나게 다양 종류의 강아지들이 모여있었는데 생각보다 냄새도 나지않고 조용하게 관람이 가능했답니다. 특히나 주목할 점이 이제는 대한민국에서도 반려동물용 유모차를 상당히 많이 이용한다는 것이죠 +ㅁ+

 

 

입장을 위해서는 이렇게 케이팻케어 사이트로 접속해서 개인정보를 등록하고 본인인증을 한 후 참관신청을 꼭 해야합니다. 그렇게하면 휴대폰 모바일에 이런 바코드가 찍힙니다. 이 바코드와 함께 관람표를 지참해서 데스크에가서 입장 신청을 해야합니다.

 

저는 VIP초청장으로 입장을 했답니다. 의외로 VIP초청장을 받은 방문객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박람회 개최전에 많은 이벤트가 진행되어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하셨나봅니다. +ㅁ+

 

 

매표소에서 본인인증을 하고 바코드를 찍고 나면 이름을 확인한 후 이렇게 입장 팔찌를 그 자리에서 바로 붙여준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핫핑크색 띠라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하하핫..ㅋ

 

행사장 입구입니다. 이미 관람을 마치고 나오는 분들도 있네요. 저는 이제 막 도착해서 입장하려고 하는데 벌써 나가시다니요.ㅋㅋㅋ 관람객들의 손에 한가득 애완용품들이 들려있던데 과연 구매한 것일까, 사은품으로 받은 것일까, 무지하게 궁금해집니다. 어서 뛰어들어가고 싶네요. +ㅁ+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 부스 리스트입니다. 쭉 살펴보니 역시나 메인스폰서인 내추럴 발란스의 부스가 2개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대하던 오리젠은 역시나 없네요.ㅠㅠ 아무래도 정식수입해서 판매되는 매장이 없어서 그런지 아주아주 아쉽습니다.

 

 

2017년 7/1(토)~7/2(일)에는 케이캣(K-CAT)페어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와 같은 애묘인들에게는 아주 솔깃한 정보입니다.+ㅁ+ 어서 케이캣페어 무료초청장 이벤트에 참여해서 미리 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아주 알찬 여름이 시작되겠는걸요?+ㅁ+

 

행사장을 입장하기 전에 조금 특별한 강아지를 만났습니다. 이번 박람회에 방문한 수많은 애묘인들이 각자 함께 지내고 있는 반려견들을 아주 얘쁘게 단장해서 동반했었는데요, 그중에 엄청 비싸보이는 품종의 특이한 아이들도 있었고, 누구나 알고있는 유명한 인기 견종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 아이가 특별한 이유는 유기되었다가 마음따뜻한 견주님을 만나서 새로운 삶을 살고있기 때문이지요, 처음에는 많이 힘들어했으나 견주님의 사랑으로 지금은 아주 애교많고 성격좋은 아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저 눈빛이 너무 순해보이 착해보이지 않나요?? 이름은 뿌뿌라고 하네요,+ㅁ+ 관람 전부터 이렇게 마음을 따듯해주는 아이를 만나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아졌답니다.

 

자...그러면 본격적으로 입장하여 관람을 시작해볼까요? +ㅁ+

 

입장을 하니 입구에는 구매한 상품을 담을 수 있도록 이렇게 비닐 포장지와 케이펫페어 가이드맵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입구마다 준비되어 있어서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가지고 갈 수 있으니 부담이 없었습니다.

 

보라색의 부스가 눈에 바로 들어오는 wellness웰니스 부스입니다. 재작년에 있었던 반려동물박람회에서 웰니스를 처음 알았었는데요. 규모를 상당하게 확장했네요, 웰니스 사료 체험단을 모집하기도 했었는데 저랑은 큰 인연이 없었던 브랜드입니다. ㅠㅠ

 

 

부스를 따라 순서대로 걸어가며 구경을 하다가 눈에 딱 띄는 물건이 있습니다. +ㅁ+ 바로 저 스타독스 컵모양집이죠.ㅋ 보자마자 빵 터져서 "이건 꼭 찍어야해!!!" 하며 촬영을 했는데 그런 사람이 저뿐이 아닌 듯 했습니다.  우리 고양이들 숨숨집으로도 딱 좋을 것 같았는데 금액 후덜덜해서 패스했습니다. ㅠㅠ 

 

 

우키우키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처음보는 브랜드입니다. ;;;; 그런데 너무나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의 스크래쳐와 캣글라스, 수제간식들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스크래쳐가 총 3개종류입니다. 우리 민트, 링고, 먼로 같습니다. +ㅁ+ 이 스크래처의 반전은 안쪽에는 또 다른품종을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져있다는 것이죠 +ㅁ+ 그러니 총 3개가 아니라 앞뒤로 6개의 종류가 됩니다. 음...가격이 1개당 18000원이라고 하는데 스크래쳐도 종이가 아니라 카펫으로 되어있어서 상당히 끌렸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기로 했답니다. ;;;

 

 

아무래도 저는 애묘인이다 보니 행사장안에서도 고양이 관련 부스들을 위주로 구경을 했습니디만. 거의 대부분의 방문객이 애견인들이었답니다. 행사 주최측의 상당한 센스가 돋보이는 아이템이었던 반려동물 화장실이 행사장안 곳곳에 거의 10여개 이상이 배치되어있습니다. 심지어 천연잔디로 되어있어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ㅁ+ 하.지.만. 그래도 행사장 곳곳의 바닥에 아가들의 테러질이 다분히 있어서 발밑을 잘 보고 다녀야했지요,ㅋㅋ 요즘에는 워낙 반려동물에 키우는 분들의 인식이 고급화되어 본인의 강아지들이 실례를 하면 뒷처리를 잘하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기에....

 

가장 먼저 간곳은 역시나 내추럴발란스였습니다. 저 파란 간판이 행사장에서 유독 눈에 띄었지요, 역시나 메인스폰서의 위력일까요..+ㅁ+ 주최측에서도 위치선정이나 부스배치에 상당히 신경을 써준것이 바로 느껴졌답니다.  저도 우리 고양이들에게 내추럴발란스 습식캔을 먹이기 때문에 좋은 이벤트가 있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일 먼저 찾아갔지요.

 

역시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바로 카카오스토리에 친구등록하고 소식받기 신청을 했답니다. 사료 샘플을 무료로 준다고 했는데요. 추가로 신제품 통조림 사진을 찍어서 카카오스토리에 등록한 후에 #내추럴발란스 라고 태그를 달면 신제품 통조림까지 사은품으로 제공해주었습니다. 판매부스에서 확인해보니 통조림 1개에 4000원이나 하더라구요 +ㅁ+ 완전 득템!! >ㅁ<

 

내추럴발란스 마스코트 웰시코기 아가입니다. 부스내에 전시된 사진을 보니 백지영을 비롯한 아주 많은 연예인들이랑 사진을 찍은 녀석이더라구요..ㅋㅋ 짜식 좋았겠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ㅋ 내추럴발란스 부스에 온 사람들이 하나같이 사진을 찍으려 휴대폰을 들이대도 얌전히 잘 있는 게......워낙 익숙한 일인가봐요.ㅋㅋ

 

이번 2017년 내추럴발란스에서 출시된 신제품 와이드 캣 캔입니다. 한번 먹여보고 싶긴 한데 고양이들이 워낙에 기호성이 뚜렷해서 먹이는 것을 계속 먹이는게 스트레스를 덜 받기 때문에 일단 보류하기로 했죠..

 

바로 이 녀석이 사은품으로 받은 1개 4000원짜리 통조림입니다. +ㅁ+ 역시나 2017년 내추럴발란스 신제품으로 나온 습식캔인데요. 이번에는 단호박이 함께 들어가서 아무래도 아가들한테 더 좋을 것 같네요. 이뇨작용에도 좋을거고, 칼로리도 그렇게 높지않을테니 영양가 부면에서는 확실히 좋을 것 같습니다.  과연 고양이들이 잘 먹어줄지 걱정입니다.

 

 

2017년 내추럴발란스 신제품 주인공입니다. 이 사진을 찍어서 SNS에 등록하고 해시태그를 달면 사은품을 줬지요, 이번에는 칠면조와 연어를 주로 많이 이용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1개 4000원이면 솔직히....너무 비쌉니다. ㅠㅠ 그래도 기존에 깡통통조림에서 이렇게 플라스틱 통조림으로 패키지가 바뀌니 조금 더 고급진 느낌이 드네요.

 

내추럴바란스 부스의 판매코너입니다. 신제품 습식통조림이 행사날에만 1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4+1 행사까지 해서 4개를 사면 1개를 덤으로 주는데......할인되도 비싼 거 같습니다. ㅠㅠ

 

 

제가 먹이는 울트라캔도 역시 4+1으로 행사중이네요 +ㅁ+ 1개당 2000원꼴이니 500원씩 저렴한거라 바로 구매했답니다. 오늘 실제로 구매한 유일한 상품이었습니다.  다양한 맛이 있지만 역시나 구관이 명관이라고 항상 먹여왔던 울트라캔으로 모조리 사버렸습니다. +ㅁ+ 눈누랄라~

 

각 종류별 내추럴발란스 사료들.. 옆쪽에 애견인 두분이 동반한 강아지에 내발 사료를 먹이고 있는데...옆에서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거 고양이용 사료예요!!!' ㅋ

어느 여자 두분이 여행캐리어 가득 사료와 통조림을 구매해서 담고있던데 엄청났습니다. 아무래도 캣카페를 하는 분인거 같았어요. 내발 사료를 21포대를 사던데...이분들도 득템이시길!!ㅋ

 

 

내발 부스를 나오면서 마지막으로 신제품을 나온 울트라 키튼캔 모델인 아기냥이 포스터사진을 담아봤습니다. 너무 귀엽지요?? >ㅁ< 아기 고양이는 언제나 진리인것 같습니다. 이런 포스터는 집에도 한장 붙여놓고 싶네요.ㅋㅋ

 

여기까지 1부 포스팅을 마감하겠습니다. 내추럴발란스 부스가 워낙 커서 오늘 하루 중에 거의 3분의 1의 시간을 이 부스에 투자했었네요. 이벤트 참여에서 신제품 구경, 사료 구경 등등..나머지 부스에 대한 내용은 곧 2부 포스팅에서 만나겠습니다. 호호호호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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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4.30 13:41 신고

    우와 ,, 정말 신속정확 ㅋ (by 요우)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4.30 15:17 신고

      ㅋㅋㅋ 어제 완전 이거 정리하고 포스팅한다고 밤샜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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