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PS4) VR슈팅 컨트롤러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이유를 알수는 없지만 게임CD랑 플스 VR슈팅 컨트롤러를 세트로 판매하는 패키지 금액이 컨트롤러 단품으로 구매하는 금액보다 저렴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근데 왜 단품이 더 비쌀까용??? ㅎㅎㅎㅎ 따끈따끈한 개봉기 후기 시작합니당!!!

 

 

언제나 이 순간은 가슴이 콩닥콩닥 거립니다. +ㅁ+ 신나는 개봉의 시간!! >ㅁ<

 

 

저 노란 박스 안에 컨트롤러를 감싸고 있는 하얀 안전비닐캡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ㅁ+

 

 

박스에서 꺼내니 컨트롤러 형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ㅁ+ 어서 모조리 벗겨주겠어..!!

 

 

드디어 비닐 포장을 벗겨냈습니다.!!!! 어찌나 이렇게 손에 착착 감기는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었을까요.!! >ㅁ< 손끝에 느껴지는 감촉이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습니다. +ㅁ+

 

 

 

FAR POINT가 세트로 들어있는 패키지입니다.  어서 해봐야겠네요. +ㅁ+

 

 

맞습니다. FAR POINT는 위험한 외계 행성을 탐험하는 매력적인 VR 우주 어드벤쳐입니다. ㅋㅋㅋ 에어리언의 시작이라고 봐야겠지요.ㅋㅋㅋㅋ

 

 

우선, 플스4 VR슈팅 컨트롤러의 전체 컷입니다. 양손으로 잡고있기가 너무 좋고 손에 감기는 감촉이 너무 좋아서 미끄러지거나 불편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정면 안쪽에는 엄지손가락으로 전/후진을 조절할 수 있는 조이스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뒷부분의 안쪽에는 방아쇠 역할의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본격적인 슈팅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컨트롤러의 가장 끝부분에는 좌/우 조정이 가능한 조이스틱이 있어서 검지는 방아쇠 부분에 걸쳐두고 엄지손가락으로 화면 시점을 변환할 수 있습니다.

 

 

전/후진 조이스틱 바닥부분에 있는 컨트롤키인데 음.....FAR POINT를 실행할 때는 거의 사용이 없었던 같습니다. ㅋ 무슨 용도인지 기억이....하하핫..;;;;;

 

 

실행을 알려주는 컨트롤러 앞쪽 무브센스 볼에 이쁘게 불이 들어옵니다.+ㅁ+

 

 

게임이 시작되면 슈팅을 할 수 있게 화면이 세팅되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자..!! 플스4 VR을 쓰고 본격적으로 저격을 시작해볼까요???+ㅁ+ 준비는 끝났습니다. ㅋ

 

 

게임중에 나오는 건은 레이져 총이기때문에 별도로 총알을 장전할 필요가 없이 과열이 되는 부분만 조심하면됩니다. 과열이 되면 이렇게 무브센스 볼 부분이 빨간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조준이 잘 맞지 않는 경우에는 서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ㅁ+ 슝슝~

 

 

과학자들을 찾아서 귀환시키기 위해  외계행성을 마구마구 누비고 다닙니다. ㅋㅋ

 

 

멀리서 달려드는 외계 생물체를 향해 마구마구 레이저건을 발사합니다. +ㅁ+

 

 

바위틈의 공간 구역을 이렇게 블럭으로 표시해주면 그 길을 따라서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앞으로 계속 전진해갑니다. ㅋㅋ

 

 

과학자들을 귀환시키려 시도했으나 길 잃고 헤매다 VR울렁증이 와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 합니다. ㅋㅋ

아직까지는 플스 VR 컨텐츠가 다양하지 않아서 한정적이지만 앞으로 많은 종류의 게임이 출시되면 너무너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많은 기대를 해봅니다. 재밌는 게임이 출시되면 바로바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ㅁ<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5.22 13:04 신고

    이게임 이였네요!!! 헉 ㅋㅋ 한번해보고싶어요!! 오버워치인줄 ㅌㅋㅋ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5.22 18:24 신고

      ㅋㅋㅋ 근데 너무 어지러 @.@ 나중엔 멀미 날거 같어 ㅠㅠ

<로드킬>

차가 오면 도망가면 될텐데 고양이는 도로 가운데에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사고가 많이 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대체로 경적을 울리거나 속도로 내서 지나는 자동차 소리에 즉각 반응해서 도망하는 다른 짐승들과는 달리 고양이는 도망가지 않고 도로 가운데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물에게는 습격을 당했을 때 방어태세를 취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큰 자동차가 다가올 때 고양이는 순간 방어태세로 등을 굽히고 귀를 내리고 땅에 움크리는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양이는 자동차가 와도 도망가지 않고 사고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도망가지 않고 그대로 있기때문에 사고가 난다고 생각하겠지만 무턱대고 움직이는 것 보다 방어태세를 취하는 것이 고양이에게 있어서 아주 자연스러운 행동인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습니다. 로키산맥 부근에는 산으로 도로가 뚫린 이후 자동차사고를 당한 야생동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자동차를 본적이 없었던 야생동물들은 자동차가 달려왔을 때 도망가지 않고 먼저 도로한가운데서 방어태세를 취소다가 그대로 사고가 났던 것입니다.

도로에서 운전중에 고양이를 보게되면 경적을 울리거나 상향등을 깜빡이는 것 보다는 조금만 속도를 줄이고 고양이가 도로 옆으로 지나갈 수 있는 시간을 준다면 로드킬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양이 외출>

실내에서만 기르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양이에게 있어서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환경이 변하는 것입니다. 잦은 변화가 있는 외부보다는 변화가 적은 실내에서 조용하게 생활하는 쪽을 고양이는 더 편하게 생가합니다.

한번이라도 바깥외출을 익혀버린 고양이라면 그 자극을 원하고 계속해서 밖으로 나가고 싶어할지 모릅니다. 자극이나 변화는 언제나 위험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욕구가 있는 고양이에게 있어서 실내에서 기르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가 되어버립니다.

처음부터 외출을 경험을 하지 않으면 고양이는 그런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고 살수가 있습니다. 고양이를 위험에서 지키기 위해서도 절대 바깥경험을 시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에게도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일부 정기적인 외출 및 운동을 시켜줘야하는 강아지와는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야합니다. 고양이에게는 좁은 공간에서도 수직하강 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만 된다면 충분한 운동이 가능합니다. 고양이의 건강을 생각해서 시키는 외출이 오히려 고양이에게는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1. 아기고양이때부터 실내에 익해지게 합니다.

고양이는 생활환경의 변화를 싫어하는 매우 보수적인 동물입니다.  고양이는 정해진 영역내에서 조용히 생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영억은 집안뿐'이라고 어렸을 때 부터 반복해서 가르치면 큰 수고없이 완전 실내 고양이로 키울 수 있습니다.

2.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한번이라도 외출 경험을 하면 고양이는 계속해서 밖으로 나가고 싶어합니다. 외출을 해야할때는 반드시 이동장을 사용하여 외부와 고양이를 차단시켜주며 이동장에 창문이 나있는 경우 담요나 수건으로 가려서 고양이가 바깥의 사물을 보지 못하도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실내라도 심심해하지 않도록 장난감을 갖추고 자주 놀아주어야 합니다.

4. 중성화수술

중성화수술을 한 고양이는 이성을 찾아 밖으로 나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발정으로 인한 울음소리를 막기 위해서도 실내에서 키우는 경우 중성화 수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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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nbiro.tistory.com BlogIcon 고루나 2017.05.29 10:40 신고

    클레이 공예...저한테는 너무 생소하네요^^

    능력자세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5.29 17:43 신고

      감사합니당 >_< 어릴때 미술시간에 지점토로 만들기 하는 것 처럼 클레이라는 컬러점토로 조물거리는 거랍니당~ 어렵지않아용 >_< 한번 해보셔용~^^

어우!! 내추럴발란스(Natural Balance) 신상품이라고 해서 완전 기대하면서 우리 고양이들한테 먹이려고 개봉을 딱 했는데!!! ㅜㅜ 이게 왠일..ㅠㅠ 완전 세계최강 비린내에....이 충격적인 비주얼이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지 말입니다. ㅠㅠ

 

이렇게 상큼하고 아름답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겉포장인데 덮개를 개봉하면 반전이 숨어있답니다.!! ㅜㅜ

 

 

짜잔..ㅠㅠ

아주 그냥 깜짝 놀랐습니다. 순간 곰팡이가 생긴 것으로 착각이 될 정도의 내용물과 뼛속까지 파고드는 비린내가....ㅠㅠ

역시 정어리 통조림은 절대 어디내놔도 지지않을 존재감을 과시하는것 같습니다. ㅠㅠ

 

 

우리 아가들 전용 그릇을 꺼내서 5등분으로 담기위해 통조림을 덜어내니.. 우리 고양이들이 몹시 흥분하면서 제 옆으로 모이기 시작합니다. 역시 고양이들이라서 생선냄새가 좋은 걸까요??

 

 

깡통 통조림 캔 보다 훨씬 습식인 것 같습니다. 생선기름으로 추정되는 유분도 듬뿍 함유되어 있네요. +ㅁ+

 

 

영양제를 넣고 저어주니 바로 내용물이 흐물흐물해지면서 고양이들이 먹기 편하게 스프형식으로 바뀝니다. !!

 

 

식기에 5등분으로 나눠서 이렇게 담고, 이제 배식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비린내는 쥐약인 저로써는 어서 빨리 나눠주고 설겆이를 해버리고 싶네요..ㅠㅠ 그 와중에 우리 먼로와 링고가 주방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그릇만 주시하고 있습니다. 마치..

"어서 줘용!! 현기증난단 말이예용!!"

라고 말하고 있는 듯.ㅋㅋㅋㅋ

 

 

바로 배식을 시작하니 거짓말처럼 아가들이 순식간에 몰려듭니다. 입맛에 잘 맞는건지 다섯마리 모두 잘 먹네요. 특히 우리 첫째인 민트가 아주 잘 먹는거 같아요. +ㅁ+ 흐뭇흐뭇.!! 오히려 아까부터 어서 달라고 보채던 막내 먼로는 생각보다 폭풍흡입은 안하네요..;;;; 민트는 먼로가 먹다 남긴 그릇까지 완캔을 했답니다.

 

의외로 고양이라고 해도 생선에 호불호가 있나봅니다. 역시 고양이계의 불변의 법칙이 있는 것 같습니다.

"먹이던 걸로 먹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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