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선비 민트는 고양이같지 않은 참을성과 인자함을 갖고 있답니다.
다른 네마리 고양이들을 잘 이끌어주면서 장남으로써 집안을 잘 보살펴주는 고마운 아들이예요^^
민트는 아픈 것도 잘 참고, 지겨운 것도 잘 참고, 하지마라고 하는 건 절대 안하는게 마치 잘 훈련된 강아지를 보는 느낌이예요~

지인들도 집에 놀러오면 우리 민트를 보고 다들 고양이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고 돌어간답니다^^











민트는 우리가 티타임을 하고 있으면 항상 얌전히 테이블 밑에서 자리잡고 우리 곁은 떠나질 않는 답니다.
장난끼가 발동한 남집사가 얌전히 있는 민트 발 위로 해바라기 씨 1개를 얹어봅니다.

어라?! 가만히 있네요!!?+_+










이거 뭐임?? 먹는거임?! 이라며 잠시 킁킁 거리면서 냄새를 맡더니 흥미를 잃었는지 그냥 그대로 둡니다.ㅋ











어라?? 민트 너 설마 이대로 자는거니???ㅋ
오호라~ +_+ 그렇다면!!!!!!!











해바라기씨를 몇개 더 올려봅니다.ㅋ
한참을 올리고 있으니 느낌이 이상한지 눈을 뜨고는 남집사를 쳐다보네요..(저 눈 너무 귀엽지 않나요???>_<)




대체 왜이러심???ㅋㅋ






뿌리칠 줄 알았는데 계속 얌전히 버티는 민트..결국 해바라기씨는 민트의 어깨까지 타고 올라갑니다..ㅋㅋ

그 뒤로도 안움직이고 한참동안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버티고 있다가 보다못함 여집사가 해바라기씨들을 치워주니 기지개를 쭉 펴고는 방으로 유유히 사라졌답니다~~

우리 민선비!! 이대로 쭉~ 의젓하게 있어다오~~~>_<


금요일같은 화요일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신고
  1. 마니몽 2017.03.04 11:19 신고

    이런 일이 있었군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3.05 14:37 신고

      ㅋㅋㅋ 우리 민트를 민선비라고 부를만 하지용?!!ㅋㅋㅋ

어느새 우리 집에는 사랑스런 고양이 아가들이 다섯으로 늘어났답니다 +_+
희한하게도 냥이들은 한마리든 다섯마리든 크게 차이가 없는 듯 한데 줄어드는 사료와 모래양을 보니 체감이 팍팍 오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식사시간에 한꺼번에 우르르 몰려서 질서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는 집사미소가 생깁니다 ^^


​사료그릇에 오리젠 사료를 담아주면 어느샌가 다섯마리 고양이가 한숨에 달려와서 각자 자리를 잡습니다.

 

 

​사쿠라가 가장 빠르게 사료를 먹어치웠네요!!

 

​나머지 4마리 고양이들은 아직 식사중인데 이미 식사를 마친 사쿠라는 자리를 떠버립니다.;;;;

 

​사료를 먹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며 사진을 찍고 있으니 뽀뽀 역시 사료를 먹다말고 저를 쳐다보네요.ㅋㅋ

[엄마 뭐하냥??ㅋ]

 

 

​하루는 특식을 준비했답니다.

네츄럴 발란스 습식캔을 주니 고양이 1묘당 1그릇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이 모습이 어찌나 이리도 귀여운지요.ㅋㅋㅋ

 

 

​머리위로 제가 사진을 찍어도 아랑곳 하지않고 네츄럴 발란스 캔에만 집중하는 다섯 고양이 입니다.

이 녀석들..ㅋ

 

​그릇이 사라질 정도로 핥고 있는데...이거야 원...

설겆이가 필요가 없겠습니다.

 


에구구...
요 녀석들 먹여 살릴려면 열심히 일해야겠어용 ㅋㅋㅋㅋ




신고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2.20 21:21 신고

    다정해서 보기 좋네요!!! 또 냥이들 보러 가고싶어요!!! ㅋ VR도 하고요 ㅋㅋ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2.22 09:14 신고

      냥이들은 희한하게도 강쥐들이랑은 다르게 먹는걸로 으르렁 거리진 않네 ㅋㅋ

  2. 마니몽 2017.03.15 23:26 신고

    역쉬 귀엽네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4.03 22:11 신고

      귀엽지??? 요즘 공부한다고 정신없을테지만 언제든 보러와~^^

우리 집 귀여븐 아가들의 주둥이 모음전입니다!!!ㅋㅋㅋㅋㅋ
지인들한테 보여주니 뽀뽀를 보고 왠 호랑이냐며 감탄을 하시더군요 +_+
이번 사진들도 소름끼치게 귀여우니 소름주의보 드려요 ㅋㅋㅋ

참고로 주둥이 사진은 샴이는 별로 안이쁘네요 ㅎㅎㅎ




어때요???+_+ 너무 귀엽지 않나요???



마지막 아이는 지난 길냥이를 냥줍했었는데 분양을 완료시켰는데 묘연이었는지 다시 우리 집으로 오게 된 다섯째입니다 >_<




신고

앞서 우리 집 아가들의 뒹굴거리는 귀여운 자세의 사진들을 포스팅했는데요~
제 2탄 입니다 +_+
가끔 누워서 뒹굴거리는 자세가 과연 동물들도 편한건지 궁금할 때가 있는데요.. 편하니깐 자주 그러는거겠죵?!!^^

즐감요~~^^









아~~ㅜㅜ
나도 아이뻐 카메라 말고 DSLR 같은 뽀대는 카메라로 우리 아가들 사진 찍고 싶네요ㅜㅜ

폰카로 포스팅하려 슬슬 사진 질의 한계가ㅜㅜ

그래도 울 아가들의 귀욤삘은 담을 수 있으니 만족만족 ㅎㅎㅎㅎ
앞으로도 다양한 울 아가들 사진 많이 올릴께용~~



신고

우리 집 아가들이 잘 때 너무 귀욤귀욤한 자세를 많이 보여주는데요~
두팔을 위로 쭉 뻗고 만세하며 자는 자세나 누워서 뒹굴뒹굴 거리는 자세등이 너무 귀여워요 >_< 그런 모습을 보고있으면 냥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다들 아빠미소를 짓는 답니다~
냥이로 힐링될 준비 되셨나요???!
gogogogo 

 

 

 

아주그냥 같이 누워서 뒹굴거리고 싶지않나용??? 홍홍홍~

 

 

 

저작자 표시
신고

냥이들이 누워서 잘때 제일 귀여운 부분은 역시나 'ㅅ' 자가 되는 입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에 냥이들은 식빵 자세로 항상 자는 줄 알았는데 막상 아가들을 키워보니 누워서 자거나 폴더처럼 몸을 접어서 자는 희한한 자세가 많이 버이더라구여..그중에 단언코 최고는 역시 골아떨어졌을때 보여주는 입!!!!!

여러분도 한번 감상해보실래요??? +_+






아휴 >_< 내 귀여븐 쉥키들 +_+


신고

냥이들을 키우면서 잠을 잘 때 마치 사람처럼 눈을 가리고 자는 모습을 많이 보는데요..
알고보니 집아가들만 그렇다고 하네요..
길아가들은 전혀 그런게 없는데 집아가들은 형광등으로 인해서 눈이 부셔서 잘 때 눈을 가리는 재미나는 현상이 일어난대요 +_+

참고로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깜찍한지..>_< 한번 보실래요???? +_+




​​


​​

부디 다들 숙면하시길 ㅋㅋㅋㅋ

신고

자고있는 냥이 모습은 언제나 사람을 나른해지게 만드는 거 같아요 +_+
특히 회사 출근할 때 이런 모습을 보면 정말 회사 가기 싫어요 >_<

다들 나른해질 준비 되셨나요??ㅋ








앙 >_< 귀여운 내 쉥키들....
더 귀여운 소사들 많으니 차차 대방출 하겠습니다~
퍼오거나 스샷한 사진 1도 없고 전부 우리집 아가들이예용 *^<>^*


기대기대해주세용~~~



신고

우리 집 고양이 장남 민트!!
일명 민선비라고 부르는 우리 보물+_+
> 품종 : 샴 (씰포인트)
> 생일 : 2013년 11월 4일
> 성별 : 왕자.....이나 2014년 6월 14일 빈땅콩됨ㅎㅎ



뒹굴 뒹굴..귀하신 모습 득촬!! 뿌듯뿌듯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