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 2016년을 마지막으로 국제게인전시회인 G-STAR(지스타)가 부산에서 마지막을 개최된다고 해서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서 모 부산시장이 미울 정도로 너무너무 아쉬웠었는데....이게 왠일!!!!!! +ㅁ+ 올해 2017년 지스타 역시 부산에서 진행됩니다.!!! 꺄아아아아아아 >ㅁ<

심지어 2020년까지 4년간 단독으로 부산에서 개최가 확정됐다는 기쁜소식이 지스타 공식홈페이지에서 공지되었습니다.

 

 

2017 지스타는 11월 16일~19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전시관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지스타에 대해서 회의적인 의견이 나오고는 있지만 매년 기대되는 국제행사로 부산시민인 저로써는 이 행사가 너무나 기다려진답니다. 2017년에는 과연 어떤 기업부스가 주를 이룰지,, 어떤 재미있는 굿즈들이 배포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ㅁ+

 

 

저의 2016년 지스타 후기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funfun-factory.c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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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화다!! ㅋㅋ 최근 6월이 오기만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바로 분노의 질주에서 섹쉬 액션 비쥬얼 지젤 역할로 연기했던 갤가돗을 주연으로 한 [원더우먼]이 개봉하기 때문이죠 +ㅁ+

5월 31일!!! 생각같아서는 회사 째고 첫 타임으로 보고싶었으나 안타깝게도 퇴근후 봐야해서 그냥 넉넉하게 밤10시 영화로 예매했답니다.

 

이 영화는 뭐랄까...처음에는 그런데로 재밌었는데......중간으로 갈수록 역시나 재밌어지더니.....마지막에는 우주최강으로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ㅋ 한마디로 지금까지 봐왔던 다크하고 우울하고 재미없고 우중충했던 DC영화에 큰 활력소를 불어넣어주는 약간은 마블틱한 느낌의 대작 영화인거지요!! DC는 앞으로 이렇게만 영화를 제작해도 마블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아주 심각한 스포가 포함된 후기이니 원하지 않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버튼이나 X 버튼을 눌러주시길.ㅋㅋㅋ

개봉 당일 밤 10시 영화로 모바일 예매를 했습니다. LG U+ VIP로 한달에 두번 공짜로 영화를 볼 수 있는데요. 원더우먼은 직접 돈내고 봐도 안아까울 영화였습니다.

 

 

예매한 영화표를 티켓출력기에 뽑는데 LED 화면에 마침 원더우먼 광고가 나와서 의미없는 한컷 담아봅니다. ㅋ

 

 

극장 한 구석에 준비된 원더우먼 포토존입니다. 하나같이 영화관람을 끝내고 나오는 관객들이 지젤언니 옆에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는데...워낙 이 언니 미모가 뛰어나다보니 미안하지만 옆에서 포즈잡는 분들 다들 오크 같았습니다. ㅋㅋ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와 '히폴리타 여왕'(코니 닐슨)의 모습입니다.

오오오..여왕님 오오라가 완전 매력쩝니다. ㅋㅋ 어찌나 이리도 쭉쭉빵빵하니 바닥 저 밑부터 치밀어오르는 부러움을 자아내시는지....+ㅁ+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이 있는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 다이애나는 전쟁의 신 ‘아레스’가 배후임을 직감하고 트레버 대위와 함께 제1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장으로 찾아갑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전쟁의 신 아레스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고 믿는 갓킬러(칼)와 방패로 적들을 물리쳐 나갑니다.

역시나 액션이 어색하지않고 너무나 세련되고 깔끔하게 연기하는 지젤언니 너무 이쁘고 멋지네요 +ㅁ+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독일군으로부터 마을을 지켜낸 다이애나와 동료들의 기념촬영이 있고 결국 이 사진 한컷이 아주 중요한 쿠키정보가 된답니다. ㅋㅋㅋ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독일군 루덴도르프 장군을 전쟁의 신 아레스라고 생각하는 다이애나는 그를 처단하기 위해 적지로 달려들어 해치우는데 이게 왠일?? 아레스를 끝장냈음에도 전쟁이 멈추지 않습니다. 결국 루덴도르프 장군은 아레스가 아니었던 것이죠..

아레스의 정체는 반전스럽게도 아무도 예상못했던 패트릭 경이었습니다. (소근소근) 소름쫘악!!! 허허허허... 영화 후반부에는 다이애나와 패트릭경의 격투씬이 주를 이루는데 이때 안타깝게도 독일군의 닥터 포이즌이 개발한 생화학무기인 독가스를 없애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비행기에 탄채 하늘에서 자폭한 남자주인공 스티브의 죽임이 다이애나를 더욱 강하게 각성시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DC세계관에서는 슈퍼맨보다는 열등하게 나오는 원더우먼이지만 지.성.미 무엇하나다고 빠지는것이 없는 슈퍼영웅인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역대 원더우먼 캐릭터 중에 절대 깨지지 않았던 1대 원더우먼 린다 카터의 인기를 갤 가돗이 뛰어넘을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평상복 차림으로 위장한 다이애나의 모습... 안젤리나 졸리 모습이 싱크로된다고 느끼는 건 나 뿐인건지....ㅋ 영화 중간중간에도 졸리언니랑 비슷한 모습이 자주 보였었는데요. 원더우먼의 역사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실 지젤언니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역시나 DC는 마블과 같은 팬서비스는 없는 듯합니다. 팬들을 위한 서비스컷으로 자리매김하는 쿠키영상이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 마지막 장면이 현재의 원더우먼 다이애나가 브루스 웨인에서 이메일을 보내는 모습인데요. 이게 바로 저스티스 리그의 쿠키정보가 아닐까 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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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역 맞은편 부산 세무서 근처에 아주 착한 식당을 찾았습니다. +_+
정일품 축산 식육식당인데요.. 예전 도네누가 있던 장소에 새로 생겼습니다.!!!
주메뉴는 소고기입니다. >_< 돼지고기도 있는데 금액을 보면 다들 소고기를 선택하지요!!!+_+

보시겠습니까!!!??+_+


정말 착한 금액이지 않나요???+_+ 이건 실화입니다 ㅋㅋㅋ 수입산 냉동이기는 하지만 이런 훌륭한 금액이 있다니!! 10인분을 시켜도 35000원 밖에 안됩니다. 감동의 눈물이 나려고하네요ㅜㅜ 저같은 직장인에게는 이런 착한 금액의 외식 아이템이 생기면 그저 고마울 따름이죠.




숯불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판이 기름을 쏙 빼주는 스타일이라서 기름진 우삼겹을 시켜도 느끼하지않고 고소하게 구워진답니다.




기본적으로 셀프바가 있긴하지만 기본 상차림을 이렇게 세팅해줍니다. 기본상차림은 1인당 1000원이 있으니 참고해야합니다. 그래도 워낙저렴하니 상차림비쯤이야+_+




저는 소고기의 특수부위인 안거미만 시켰습니다. +_+ 한우집에서는 도저히 꿈도 꿀 수 없는 부위이건만!! 이걸 이렇게 듬뿍 먹을 수 있다니..너무 행복합니다.+_+




불판에서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는 정도로만 익혀서 먹어줍니다!! 어떻게 냉동육인데도 이렇게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한지...+_+ 이제 이 집 단골 예약될거 같네요.ㅋㅋ


이 가게의 특 장점은 고기만 포장도 되는거예요.+_+ 고기만 사서 집에서 구워먹어도 됩니다. 다음에 포장으로 구매해서 집 마당에서 소고기 파티 계획해봅니다. +_+ 추릅!!!


pa) 오픈때부터 이후 여러차례 방문했는데 고기질엔 문제가 없는데 일하는 직원분이 문제가 좀 생겼더라구요. 고기가 워낙 싸니 직원한테 친절을 기대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고기먹다가 직원분의 불친절한 행동과 말투에 불판 엎을뻔하다 다시 메뉴판에 금액 보며 진정시켰답니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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