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했습니다!!!!+_+
빨간치약으로 유명한 독일 아조나 치약을 구매했는데요~
해외직구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배송되서 너무 좋았답니다 >_<

암웨이 치약이나 애터미 치약, 대만 달리치약등 좋다는 치약은 다 써봤는데 크게 만족을 못했었어요ㅠㅠ

그러던 중 아주 우연한 기회에 아조나 치약을 사용할 일이 생겼는데 처음쓰고 한번에 반해버렸습니다 +_+



한박스에 12개씩 이런 소박스로 포장되어 배송이 와요~




용량도 25g이라 튜브가 마치 휴대용 고추장처럼 생겼지요 ㅎㅎㅎㅎ





온통 독일어라 읽을 수 조차 없습니다ㅜㅠ
사실 독일어인지도 모르겠다는 ㅋㅋㅋ







뚜껑을 열면 따로 튜브입구에 밀봉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살짝 손을 쥐고 있었는데 내용물이 밀려 올라오네요..






아까워서 바로 양치질에 도입합니다!!+_+

25g이라 양이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정도의 양만으로도 1회 양치질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답니다.
사실 첫 향은 무슨 화학향 같은게 강하게 와서 약간 거북한 느낌이 있는데 바로 없어지더라구요 ^^ 자기전에 아조나 치약으로 양치질을 하면 다음날 아침에 되도 구취를 포함한 찝찝함이 전혀없답니다 >_<


단지, 이 치약을 치명적이 단점이 있는데요.
이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이것말고 다른 치약은 사용을 할 수 없게 된다는 ㅋㅋㅋ
앞으로 사재기를 많이 해두게 될 것 같네요~
한번 써 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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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2.09 20:54 신고

    헉 직구하셨네 ㅋㅋ 치약도 직구 하셨을줄이야. 저희는 직구 방법도 몰라서 어림도 없네요 ㅠ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2.18 15:51 신고

      심지어 배송비가 치약금액의 거의 7배~8배ㅜㅜ 치약이 1개 1300원이면 배송비는 8900원 ㅜㅜ 1인당 24개밖에 못삼 ㅜㅜ

아주 귀한 인삼6년근 두 뿌리를 선물받았습니다 >_<
깨끗하게 씻어서 1000ml 우유와 함께 드드드드 갈아서 인삼우유를 만들어마셨는데 ... 헐.....1년간 감기 안걸릴것 같은 몸에 좋은거 마셨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너무 순식간에 사라져서 인삼청을 만들어 두고두고 먹을까합니다 ㅎㅎ




몸통부분을 솔로 깨끗하게 씻어내고 잔뿌리들을 뜯어냅니다~






잔뿌리들도 버리지않고 요렇게 모읍니다~
잔뿌리 한개도 버리지않게 꼼꼼히 모아서 물에 잠시 담궈 잔류흙을 제거해줍니다.






드링킹 자 두병을 열탕소독을 해줍니다.+_+
유리병을 어떤 걸 사용할까 고민중에 사이즈나 실용적인 부분이나 딱 안성맞춤인 드링킹 자로 선택했답니다 >_<






삼은 칼질하는게 좋지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쇠숟가락도 사용하지않고 나무숟가락을 사용하는게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원래 손을 찢어먹는게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ㅜㅜ
인삼청을 할건데 손을 찢었다가는 폭망하기때문에 세라믹칼을 사용해서 절편을 썰어줍니다~






저는 인삼차 보다는 그냥 매일 한숟가락씩 원액으로 먹으려고 더 잘게 채썰었습니다 +_+
인삼향이 죽여줍니다 >_<





물에 넣어둔 인삼잔뿌리는 키친티슈에 꺼내서 물기를 제거해줘여~~






잘게 썰어둔 인삼을 먼저 한칸 넣어줍니다~~






그다음 인삼두께만큼 꿀어넣어줍니다~






컵에 가득 찰 때까지 인삼-꿀-인삼-꿀을 반복해서 이렇게 담아둡니다.

아~~ 인삼 칼질하는 일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ㅠㅠ






컵 입구에 묻어있는 꿀은 깨끗하게 닦아주고 뚜껑을 닫아줍니다!!!!!!








짠!!!!!!
울 겨울을 책임져줄 인삼청이 완성됐습니다+_+
인삼청 외에도 자몽청이나 레몬청, 자두청, 블루베리청등등 수제청 만들기가 생각보다 아주 쉬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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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개봉일!!!+_+
미리 티켓예매를 해두고 오늘 퇴근하자마자 바로 영화관으로 gogo~~+_+

출산하고 컴백한 오랫만에 보는 앨리스언니는 여전하네요~ ㅋ

이번 판이 총 시리즈를 통틀어 총정리를 해주는 파이널이라고 하는데요..과연 ㅋㅋ

앨리스언니가 직접 내 마지막 이야기다!!라고 말했으니 더 이상 다음편은 없겠죠???ㅋ




영화초반 도입부에 앨리스언니가 직접 그동안의 간략한 스토리를 총 집약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줍니다 ㅋㅋ

딸의 조로증을 고치기 위해 개발한 T-바이러스가 부작용으로 인해 감염된 수많은 언데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 사실을 알고도 엄브렐라사는 생산을 멈추지않고 개발자인 박사를 살해하기까지 합니다.
딸인 알리시아의 어린시절 모습을 프로그램화하여 [레드퀸]을 만들어내고 미래의 모습을 클론화하여 앨리스를 만들어냅니다.

엄브렐라사는 T-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들어내고는 임원진 소수를 제외한 전 세계를 멸망시키겠다는 인류클리어 프로젝트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알리시아에 의해 보호 프로그램이 작동된 레드퀸이 앨리스언니에게 정보를 전달하며 미션을 주게되죠.

"엄브렐라사에서 개발한 T-바이러스 백신이 있다! 손에 넣지못하면 인류는 멸망할 것이다.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

이로써 앨리스언니의 마지막 임무미션이 스타트하게 됩니다.

우선 엄브렐라의 본거지인 ‘라쿤 시티’로 돌아가게 되는데요. 얌전히 돌아가게 두지 않죠.





알렉산더 박사 클론부터 수많은 언데들의 공격, 심지어 특별출연한 몸은 빠르지만 머리는 나쁜 캐릭터인 이준기까지..ㅋㅋㅋ





하지만 우리의 여전사 앨리스언니..무사히 라쿤시티에 도착합니다.
난민캠프에서 뜻하지않게 클레어를 만나게 됩니다.



또 다시 수많은 언데드들과의 전쟁...

이 끝없는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는 레드퀸의 말대로 T-바이러스 백신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백신은 모든 T-바이러스를 소멸시킵니다.
고로 백신을 구하게 되면 T-바이러스에 이미 감염된 앨리스언니도 죽게되는 거죠.
클레어는 친구의 죽음을 근심하며 말리지만 우리 앨리스언니는 멈추지 않습니다.




드디어 엄브렐라사의 중심부인 하이브에 도달하게 되는데..



하이브로 동행하는 일행들 중 정보원이 있다는 사실을 레드퀸이 앨리스언니에게 살짝 알려줍니다. 배신자가 있는 것이죠~ 영화말미에 아주 통쾌한 응징이 나오니 스포하지 않겠습니다 ㅎ


결국 1편부터 5편 나오는 온갖 액션씬의 모듬세트인냥 격투씬이 펼쳐지며 마지막에 남는건 앨리스언니와 클레어..둘뿐입니다.

T-바이러스 백신이 앨리스언니의 몸속에 있는 T-바이러스 균만 없애며 언니는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클론이 됩니다.
그 이유는 아무도 하지 않았을 값진 희생이라는 것을 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죽을 것을 알고있지만 인류를 구하기위해서 자신의 죽음조차 대수롭지않게 버리는 희생!

T-바이러스 백신은 공기중에 퍼져서 서서히 이동하며 바이러스를 없이기때문에 온 세계에 퍼진 바이스러를 없애주는게는 몇년이 소요될거라는 앤딩 대사를 끝으로 영화는 막을 내립니다.

쿠키영상은 없으나 기분상큼하게 망쳐주시는 레드퀸의 별 의미없는 쿠키음성이 있으니 끝까지 남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ㅋㅋㅋ

15년간 참으로 좀비영화계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_<
시간나시면 한번 꼭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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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j 2017.01.26 03:40 신고

    혹시 쿠키음성 모라고 하는지 알수있을까요?
    방금보고왓는데 ㅜㅜ 차빼래서 못듣고왔어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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